나눔:부모인 나의 깨져야할 고정과념과 전환해야할 나의 생각은 어떤것이며 이강의를 듣고 꼭적용 해보고 싶은것은?
송수자
둘째딸을 대안학교를 보내려 했지만 우울이 있어 걱정을했다 그런데 상담을 잘해 주시는 선생님을 만나 학교 생활을 잘해내게 됐다 예민과 우울이 있었지만 선생님의 상담과 격려로 졸업후 직장생활 까지 잘하고 있다 그래서 다른 자녀들도 상담을 받게 했다 둘째딸은 아빠와 얘기 할때도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얘기하는데 아빠는 그런딸을 오해해 서로 단절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런 문제의 중심에는 내가 낮아지는.내죄를 보며 적용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최미혜
아들은 해병대 제대를 했고 지방에서 자취를 한다 집이 지저분해서 청소를 해주고 싶은데 집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한다 그냥 기다려 주지만 답답한 마음이든다 남편이 성격이 있어서 애들이 사춘기 없이 보냈고 자신을 표현하지 않는다 부모학교에서 말씀하신것 처럼 내마음이 아닌 상대의 마음이 중요 하다고 하는데 여자를 안좋아 한다던 남편이 꽃뱀사건에 연루되어 선행 교육을 받는중이다 겨우 이틀 아침 제시간에 나가는 남편 때문에 너무 좋았다 남편의 마음보다 내생각이 있었는데 정신과 상담에서 술취하면 폭력적인 남편과 별개라고 말하셨다
김은종
큰아이 문제가 너무커서 다른애는 신경쓰지 못했다
ADHD.시간에대한 관념이 없어 날마다 전쟁을 치르면서 학교를 보냈다 교사 이면서도 아들을 내틀에 가두려고 했기에 상처가 깊어진것 같다
둘째도 중2가 되면서 담배도 피우고 내가 학교에 불려 가기도 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여기 까지 왔다 이제야 입을 다무는 적용을 할수 있게 됐고 아픈 아이들 문제 해결이 아니라 아무말 하지않고 옆에 있어 줄수 있게 됐다 이젠 아들이 엄마를 받아 들이게 됐고 공동체에서 지속 낮아지는 말씀이 옳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할말 없는 인생 이다 큰아들에게 묘한 자존 심이 있어 미안 하다는 얘기를 못 했는데 카톡으로 서로 큐티를 하면서 아들이 미안함을 글로 표현해 주니 너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어 미안하다고 할수 있게 됐다
김형숙
아픈 아들을 10년동안 지켜보며 살고 있다 아들이 대학을 다니다 허리가 아파 병원에 갔는데 병원 부주위로 감염이 되어 하반신 마비가 되었다 그 충격으로 나는 아무도 못알아 보고 오직 아들만 알아보며 무기력으로 누워 있었다 지금도 아들은 엄마가 죽을 까봐 살아 있어 줘서 고맙다고 한다
남편은 아들이 저렇게 된것은 나 때문이라고 한다
아들만 셋인데도 2년동안 큰 아들만 알아 보고 두 아들은 기억도 못하고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