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부모인 나의 깨져야할 고정관념과 전환해야할 나의 생각은 어떤것이며 이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것은 어떤것인가?
*김유진:도덕적인 판단으로 반응하니 아이가 화를 내었다 집안일과 병행하다보니 빨리빨리를 많이 썼는데 멈추고 아이의 말을 많이 들어야겠다
*신재연:남자아이고 기질이 충동적이다 말투가 부드럽지 않고 밉게 말하는것을 들으면 기분이 좋지않고 지적하고 강요하게 된다 아이를 칭찬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아이가 칭찬하지 말라고 하였다 내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목적을 가지고 칭찬했던 내모습을 보게 되었다 마음을 읽어주고 구체적으로 과정을 칭찬해주는 적용을 해야겠다
*이예경:늦은나이에 아이를 낳았고 본래 고리타분한 성격인데 젊은 학부모들을 만나보니 우리아이들이 답답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는 별로 대화도 안하려고 한다 시대적상황에 맞춰 양육해야하는데 그래서 다른 모임에서 정보를 얻어야하나 고민중이다(타교인임.조원들이 우리들교회 목장을 적극 추천하였다 집사님이 적용으로 우리들교회 등록하길 모두 기도합니다)
*오유경:책임을 부인하는 말을 아이에게 많이했다는 것을 알았고 아이가 말이 안되는 말을 할때 내기준이 아니라 끝까지 아이말을 들어주는 적용을 하겠다
*우동미:도덕적 판단의 말을 많이 하였다 내틀이 많으니 지적질도 많이 했다 신체적안전과 관련된것이 아니면 지적질을 하지않는 적용을 하겠다 초원님의 강의중 둘째아이에 대한 얘기를 해주셨는데 우리집 둘째 진주의 모습이라 무척 마음이 아팠다 공동체에 붙어가야 살수 있는데 지방에 있으니 주일성수도 안되고 공동체에서 떨어져 있으니 주님의 알수 없는 방법으로 붙어갈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할뿐이다
*문명경:나는 고정관념이 너무 많은 사람이다 규칙주의자.원칙주의자였다 큰아이는 너무 순종적이어서 내요구대로 잘따라주다가 폭발했다 그러다보니 내가 내려놓아지고 둘째아들에게도 자유롭게 놓아두다보니 방임형이 되었고 아이의 모습을 보니 위험수위가 되고보니 다시 자신을 보게 되었다 많이 내려눟았다고 상각했는데 안되는 부분이 있다 아이보다 기준을 높게 잡는것이 나의 모습이다 아이가 부를때 기다리라는 말을 많이 하게되는데 아이도 내모습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되었다 아이가 부를때 바로 반응하도록 적용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