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조
나눔)
1. 나에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가 있는가?
2. 아이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
민소은
아이들이 모태신앙이기 때문에 몸으로 예배를 익히도록 어릴 때부터 양육했고 금요일에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다.
가정예배를 드리자고 하면 아이들이 불만 가득한 얼굴이기도 하고,한참 예민한사춘기때 교회를 거부하기도 했지만
안가면 큰일 나는줄 알고 결국 예배에 참석한다.
김윤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건 아들이 18개월 때였는데 아이를 데리고 영아부를가는게 나도 아이도 너무 힘들어서
일단 내 믿음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친정부모님께 맡기고 대예배를 드렸다.
아들이 22개월에 말을 시작할 때 일인데 꿈에서 아빠가 자신의 십자가 목걸이를 뺏어서 기분이 나쁘다고 하며 얘기하기에
아이에게 하나님이 주신 꿈 같으니까 예배가자고 하니 우여곡절 끝에 영아부에 가서 예배드렸다.
그 사건으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보았고 아이를 먼저 이렇게 부르시고 주시는 메세지가 있는 것 같았다.
하나님이 자기를 지켜주시고 아빠가 교회를 안가고 있어서 기도해야한다는 걸 정확히 알고 있다.
매일매일 찬양듣고 큐티하는 걸 보여주고 있다.
김보미
모태신앙이라서 뜨거운 게 없다. 막연하게 좋으신 하나님으로 알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사건으로 하나님이 이런일도 하시는 분임을 알고 묵상하게 되었다.
양가가 다 믿는 집안이라 아이들이 교회가는 걸 당연히 여기고 하나님을 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청년부때부터 오랜기간 우리들교회를 다녀도 내죄를 보며 뜨겁게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고
수준이 안된것 같은데 요즘에 목장에서 계속 죄 얘기를 듣고 있다.
김정화
딸이 태어난지 50일때부터 목장다니고 예배드리는 걸 보여주다보니
아이가 하나님과 친밀하고 기도하고 목장가는 걸 너무 좋아한다.
요즘 내가 귀찮아서 아이랑 같이 큐티를 안하고 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다시 아이와 큐티하는 걸 습관화해주고 예배를몸으로 기억하도록 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