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7조 4강 <4차 야동혁명을 준비하는 부모코칭>
나눔1. 나에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는? 자녀에게까지 전염된 일이 있는가?
나눔2. 아이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
오승현
- 오늘 손 들고 나서 놀랐다. 야동은 남자들만 보는 줄 알았다. 이런 내가 아이들은 답답할 것 같다. 우리들 교회에서 미리 예방주사맞지 않았으면 아이들을 숨막히게 했을 것이다.
김혜은(지역주민)
- 지인의 소개로 이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계속 큐티 이야기를 들어왔는데 오늘 강의를 들으며 왜 그랬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홍순영
- 우리 아이들은 교회에서 키워준 것 같다. 목장처방으로 아이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 결혼 10년 차 즈음에 남편이 음란비디오를 빌려와서 보면서 부부관계를 하자고 한 적이 있다. 그 이후로 안 보는 줄 알았는데 최근에 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경은
- 신교제를 위해서 지난 주에 적용으로 큰 결단을 했다. 나에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는 있지만 자녀에게 전염되지는 않은 것 같다. 목자님들이 계속 재결합 말씀을 하셔서 11년 전 이혼한 전 남편에게 재결합 이야기를 했지만 거절당했다. 계속 기도하고 매일 큐티하려고 노력한다.
이선정
- 친정엄마가 1년 넘게 큐티책을 사주셨는데 한 번도 안했다. 2달 전부터 직장을 쉬면서 큐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수요일마다 여자목장 톡방에 내가 한 큐티를 나눠야 해서,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