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나에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가 있는가? 자녀에게 까지 전염된 일이 있는가?
아이가 큐티를 습관화 하기 위해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
허은미
보수적으로 살아와서 음란은 딱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 40세 부터 섹스리스 부부로 지냈으며 남편이 포르노를 많이 봐서 나에게 질렷나 라는 질문을 한 적도 있었다. 나도 TV나 책으로 음란한 것을 보게 되면 심장이 두근 거렸다. 남편이 나를 안건드려 줘서 고맙다. 남편에게 농담으로 방귀 뀌면 덮칠거야 뽀뽀할꺼야 하며 우정으로 살고 있다. 아이들도 드러내 놓고 은밀하게 즐기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민선주
TV드라마 속에서 멋있는 배우가 멋있는 대사와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설레인다. 음란하다. 아이가 초4학년 때 음란물을 본 적이 있었다. 나는 너무 놀라서 남편에게 말한 적 있는데 남편은 개방적이여서 초연하게 대처해 주었다. 남편의 그런점이 융화 되지 못하고 싸우게 된다. 아이도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 내가 개방적이지 못해서 아이가 오픈하지 못해 영향이 가지는 않을지 걱정이 된다.
윤소영
큰 아이를 낳고 남편과 관계를 하지 않았다. 남편과 사이도 좋지 않았고 허리도 수술을 2번 했었다. 부부관계 하고 있지 않는 것이 목장에서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셋째 낳을 때 지혈이 안되고 힘든 중에 야동을 본 생각이 났고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힌 죄를 회개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죄를 짓지 않도록 남편이 콜링할 때 예스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결혼 초 남편의 거절로 상처를 받았는데 셋째 아이 낳고 남편이 내 말을 기억해 주고 편안하게 대해 줌으로 조금씩 하나님이 회복시켜 가심을 느끼며 남편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었다. 아이에게 미디어 무엇을 보는지 물어야 겠고 시간약속을 정해 하도록 해야 할 것 같다.아이에게 공감하며 다가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희원
남편이 관계를 해 주지 않아서 심하지 않지만 자위 같은 게 있었다. 외모로 판단하는 것이 있었다. 남편과 정신과를 다니기도 했는데 그 곳에서 남편의 모습을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라는 말을 듣게 되어 죄 짓지 않도록 남편을 붙혀 주심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을 알고 난 후 외모로 판단함에 있어서 새로운 가치관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물로 사람들이 보이게 되었고 제 외모나 다른 사람들의 외모도 판단하지 않게 되어 편안하게 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아이 때문에 회개하게 되는 것 같다. 미디어와 현실은 다르다라는 것을 아이에게 말해 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번 주 주제에 진지하게 들렸다.
김지혜
남편은 성욕이 강한 사람이다.최근 3개월 까지 야동 보며 자위를 했다. 그런 반면에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남편의 그런 행동에 한심하기도 하고 더럽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산후 우울증도 있었는데 남편에게 비난만 했다. 그 후로 모든 게 비난이 되어 아이 앞에서도 무시를 했다. 남편은 부부 목장 다니며 자신이 음란하다라고 오픈했다. 남편이 미디어를 보지 않도록 하고 영양제 아주 많이 먹인다. 관계 안될 때 스트레스 받을까봐서 원할 때 주려고 한다. 교회 다니며 남편 존중하는 것을 배우게 되고 아이에게도 아빠를 존중하도록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말을 해 주게 된다.
홍태은
중2 때 고등학생들 중학생 애들에게 집단 성폭력을 경험하였다. 여자로서 인생이 끝났다라고 생각하며 자포자기 함으로 음란하게 방탕한 삶으로 인생을 함부로 살았다. 그러다 하나님을 알게 되고 내 몸이 성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가정의 소중함도 알게 되어 재혼 가정이지만 중수하고 가고 있다. 그러나 귀차니즘과 남편 초혼이고 저는 재혼이라는 것으로 인간적인 미안함에 거절할 때도 많았다. 성생활이 순교라는 생각이 있을 정도로 자유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많이 자유로워졌다. 지난날의 음란한 생활로 인하여 아이들에게도 그 죄들이 내려가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다.
애들 앞에서 남편에게 애정 표현과 말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