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나눔
자녀와 안정된 애착 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것이 둔감성 인가? 부정적 소통방식 인가?
구체적으로 적용해 볼 내용은 무엇인가?
박정임
아들 셋을 키우면서 바쁘다는 이유로 안정된 애착관계를 갖지못했다
권위적인 부분이 있었기에 엄마가 무서윘다고 큰아들은 말한다 지금도 여전히 어려워 하는 것이 있다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들을 여유가 없어 내생각이 옳다며 따르도록 했기에 둘째 아들은 우울과 공황으로 상담과 정신과 치로를 받았고 둔감성과 부정적 소통방식의 결론의 삶을 직면하게 하셨다
구체적 적용은 말씀으로 내죄를보며 아들에게 무릎으로 용서를 구하고 입을 다물고 내주장 내려 놓는것 이 었는데 오랜 시간 어렵고도 힘들게 온것 같다
몸에 익은 부정적 소통방식은 큰아들과 소통을 어렵게 하고 있지만 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내 잘못은 바로 시인하며 마음을 알아 주는 적용을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