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나? 내가 고쳐야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
2.나는 자녀와 어떻게 노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3.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을?
원은숙
좋은모델이 아니다. 저녁시간에 티비앞에서 티비를 켜고 한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멍때리면서 폰을한다.
자녀가 아직 뱃속에있어서 모른겠지만 남편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방관하거나 주도적인형이다.
저녁에 멍때리면서 스마트폰하는 시간을 줄이고 남편과 하루 일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이지민
스마트폰에 중독, 단순하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의존하는 것같다.
조카랑 놀아줄때 주도형이 섞여서 더 재미 있는것을 제안해줘야 한다는 생각에 제시를 하다가 그 놀이에 내가 더 빠진다.
적용은 내가 귀찮고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이기적인 마음인데 아이가 태어나면 온전히 집중하고 관찰해야겠다.
이주희
조카랑 놀아줄때보면 조카들을 다 이기고 내가 주도적으로 한다.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좀 더 자율적으로 아이 스스로 놀 수 있게 해야겠다.
문소라
아직 핸드폰을 3g쓰고 있다, 5년 넘게 쓰고있다. 나는 괜찮은데 남편이 불편해하고 있다. 남편이 스마트폰 중독이다. 양손에 쥐고 하나는 게임, 하나는 서칭을 한다.
아이가 나오면 바뀌어야 하는데 오늘 수업들었던 내용을 남편과 공유해야겠다.
하성란
목장에서 위로받지 못한 힘든 마음을 유튜브를 보면서 애써 잊으려 한다.
신지원
내가 디지털네이티브가 아닌 아날로그감성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라 느꼈다. 내가 잘하는 놀이나 즐거웠던 놀이를 생각해보니 특별히 무슨 이벤트를 하지않아도 나중에 아이가 생겨도 잘 놀아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게도 미디어중독이 있어서 여러가지 어플을 달고사는데 시간을 정하거나 알람을 켜놓고 절제하도록 노력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