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나에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가 있는가? 자녀에게까지 전염되었던 적이 있는가?
이미경 조장님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는 죄로 둘째아들이 나를 닮았다. 여친과 자주 여행을 다닌다. 그래서 걱정이긴한데 이것이 나의 삶의 결론으로 보고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며 가야겠다.
강은주 집사님 남편은 우리들교회 다닌지 오래됐지만 우리 부부는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았다. 그것으로 인해 우리부부는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안지숙 집사님 나는 33년동안지켜왔었기에 성관계에 대해 호기심이 굉장히 많았었다. 남편과 만난 후 결혼날짜를 잡고 남편에게 유혹을 했지만 남편은 나를 보호해주고 싶다며 거절했었다. 알고 보니깐 남편은 어린시절부터 야동맨이어서 성관계에 관심 1도 없는 사람이었다. 우리부부에게는 1년에 한 번 있는 행사이다. 그리고 현재정신과 약을 먹고 있어서 그런지관계부분에 있어서 무뎌가는 중이다.
유희원 집사님 남편과 신혼 때부터 부부관계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나의 혼전순결의 죄를 물으시는 사건인 것 같다. 이 부분을 온전히 회개해야 할 것 같다. 마음으로 간음한 것이 있는데 이 부분이 자녀에게 갈까봐 겁이 나는 것이 있다. 마음으로 간음한 죄를 온전히 회개해야할 것 같다.
이주원 집사님 결혼 전(20대 후반)에 우연히 음란 동영상을 접하고 간접적으로 나만의 성적 쾌감을 느껴 보았기에 성관계 겅험이 없이 결혼한 남편(아내를 만족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분)과의 관계에서 만족이 늘없었다. 그러던 중 어느 순간 부부관계 이후 남편 몰래 자위를 하게 되었고 그때문에 죄책감으로 너무나 힘들었다. 이후 좀 더 적극적으로 나의 성적 원함을 표현하니 남편도 너무나 좋아하고 노력하여 지금은 서로 만족할 만한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끊어졌다고 생각할 때쯤 다시금 자위의 쾌감 앞에 무너지는 것이 나의 끊지 못하는 음란이다. 이런 사실이 딸 셋에 아들 임신 중인 엄마로써 아이들과 남편에게 수치스럽고 자녀에게 전염 될 까봐 두려운 마음에 정말 끊어 버리고 싶지만 내 힘과 노력으로는 안되는 것이기에 말씀있는 공동체에서 나누며 완전히 끊어지는 자유함을 누리길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솔찍한 나눔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