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6.23 제4강
강의 : 김융희
참석 : 김숙경. 정지영. 이승연. 박미희 윤명호 . 김순녀
나눔:1. 나느 servant(종)의 역할을 어느 정도 하고 있습니까? 2. 나와 남편은 어떤 유형으로 감정을 다루고 있는가?
3. 나는 반영적 경청과 나- 메세지를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
김숙경:
정지영 :
어릴적 완고하신 친정엄마로부터 매를 많이 맞았습니다. 엄마와 같은 방법으로 아이들을 많이 때렸음며 . 남편의 바람사건으로 아이들에게 분풀이로 매를 많이 들게 되었습니다. 아들과 쌍둥이 딸에게 사랑표현도 편애를 하였는데 문득 자신의 잘못을 뉘우쳐 딸들에게 사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말씀을 보며 부보학교를 통해 은헤가 된다고 하십니다.
이승연: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심했으며 아들고난으로 부모학교에 오게 되었습니다. 외형적아들(방임형)로 부모가 소통 방식을 모르고 지냈고 시어머니와의 갈등을 딸에게 풀었기에 소극적 딸을 보며 상처가 되어 사소한 것부터 신경을 써준일로 딸이 많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고난이 힘들즈음 시어머니가 돌아가심으로 남편의 마음이 열려 목장에 나오게 되는 기적도 생겼습니다. 시어머니의 기도가 크다고 하십니다.
박미희: 모든 관점이 나로 부터 시작이라고 합니다. 부모님의 독재적성향으로 자신도 물려받은거 같다고 합니다. 아들에게 엄마의 간증을 통해 아들과 소통이 잘 이루어져 아들이 정신과에 다녀온 전후의 변화가 많이 있었습니다. 가족들에게 남편의 비난이 현재 고난이십니다. 아버지의 억압적행동등.
윤명호: 강의듣던중 고3딸의 열로 학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김순녀 : 엄마라는 이름뿐이었고 아무것고 알지 못해 실수 투성이었습니다. 아이들을 때리면 혼이 나간다는 오늘 강의말씀에 정말 정신이 번쩍 들기도 했습니다. 손을 빨아대는 딸을 엄청 때리며 키웠습니다. 부모라는 이름으로 배울게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