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강 애착의 상실과 회복>
강의 일자 :6월 2일
강의 :홍지원교수님
조원 :김나현, 이은보 ,유근숙,김혜영
김나현: 나는 부정적 소통방식을 하고 있다. 아들하고는 소통방식이 비슷하나 딸과는 다르다. 결혼때 시댁반대하시고 첫아이가 딸이어서 시댁에서 무시하시며 아들을 바라셨다.시댁이 경제적 여유가 있으셔서 남편은 재혼, 나는 초혼임에도 내세울 것이 없었다. 딸아이가 내가 싫어하는 외모와 성향을 갖고 있다. 딸은 성취지향적이고 아들과 나는 비슷하다. 딸은 남편을 닮아 그런 모습등을 지적하고 무시한다. 지금 온 가족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엄마를 좋아하면서도 말을 직설적으로 내뱉는 딸을 사랑하려고 노력중이다. 딸이 추근대는 것을 좋아하는데 본인이 잘 못받아줘서, 내가 부모로부터 안정애착이 안된 것이 원망이 된다. 이것을 약재료로 쓰라시는데 감사가 잘 안된다. 완벽주의 남편은 서투른 자신을 볼때 좋아했었음에도 무시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남편과 딸, 아들과 본인으로 편이 나눠진것같다.
유근숙:나는 과민하고 민감한 쪽이다. 나는 "60분 부모"프로그램의 애청자였다. 혼자서 자란 경이었어서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잘 안정유착이 된것 같은데 학교를 가고 난 지금은 걱정 두려움이 많다.사회생활, 친구생활이나처럼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그래서 점점 잔소리가 많아진다. 아이가 해야할 것을 하지 않았을#46468;, 앞으로 이렇게 될 것이다하는 염려가 점점 커져 앞으로 있을 관계도 걱정이 된다.
이은보:내가 어릴때(구강기)엄마가 일하셨기에 주양육자가 한번은 바뀌지 않았을까 생각한다.엄마가 스킨십이 많았지만 교사인 직업탓에 잘못을 명확히 따지시는편이었다.
첫째는 젖을 많이 물리었었다.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 그리고 많이 안고 다녔다. 지금도 많은 것이 첫째위주이다. 그러나 아이를 이해해줄수 없다.
둘째는 '여자인데'하는 마음이 있다. 형제간 욕심많아 자존심이 상하게 비난했던 기억이 있다.
셋째는 아직 어려서 천천히 설명못해줘서 그것이 걸린다. 그래서 그걸 적용으로 하려한다.
김혜영:과민하고 염려가 많은 편이다. 아이들이 많이 쾌활하여 많이 다치는 편이다. 그래서 그걸로 아이들을 나의 율법으로 정죄했으며 비난하였다. 아이가 스스로 다치고 느끼길 , 경험해보길 바라면서도 내 속에는 결국 엄마가 옳았다는 것을 아이들이 깨쳤으면 하는 악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