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의 미디어활용>
날짜 : 2014년 10월 28일
출석 : 조기영(조장), 양형선, 윤미선, 이혜영, 김은혜
★ 조기영 조장
TV없앤지 일년이 되었다.아이들이 훨씬 말이 많아져서 들어주는것이 힘들때도 있지만 좋은점이 더 많다.
별다른 어려움은 없지만 가끔 아이들이 보고 싶어하는 건 컴퓨터로 보여주는편이다.내가 영화를 좋아해서 보다가 잠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아침에 피곤해서 아이들 식사도 못챙길때가 있다.
오늘 강의내용처럼 거실에 놓고 들어가는것을 적용하려고한다.
★ 이혜영
내가 먼저 TV를 너무 좋아하고 아이에게 노출이 많은편이다.
퇴근 후 거의 3시간 시청을 한다.남편과 주말부부로 지내다보니 아이와 놀아주는것이 한계가 있다. 한번 아이에게 보여주지 않았는데 아이가 힘들어하더라.나도 놀아줄 방법을 잘 모르겠다.
아무래도 아이와 나를 위해서 TV를 없애는 것이 좋을거 같다.
★ 김은혜
집에 TV가 없는데 아이가 할머니집에 가면 TV를 절제하지 못하고 본다.
평소 핸드폰을 자주 주는편이 아니라서 아이가 더 보고 싶어하는거 같다
지금은 통제권에 있어서 가능하지만 초등학교 가면 TV보러 친구집에 몰래가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고 직장 목장시 복도에서 형들 게임하는것을 보면서 어찌 설명해줘야하는지 막힐때가 많다.
★윤미선
사용 시간을 정하지만 상황에 따라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남편이 오락을 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허용하고 나는 또 그 부분에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내가 불만표출을 하면 아이가 엄마.아빠사이에서 눈치를 본다. 내가 중립을 지키고 평화를 보며 나가는것이 중요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