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1강 _7조 나눔 (삶곡선)
주제: 내 인생의 삶곡선을 통해 삶(기쁜일, 슬픈일) 나누기
김은찬 집사님(조장님)
10세, 8세 아들 둘의 엄마이다. 우리들교회 처음 개척당시부터 다녔다. 어린시절 성폭행을 당했다. 우리들교회와서 오픈하고 청년부에서 남편을 만나 신결혼하였다. 이후 남편의 외도 사건을 겪었다. 얼마전 이사했는데 어린시절 성폭행당한 산아래 아파트다. 많이 힘이든다. 왜 이집을 허락하셨는지 묵상중이다.
박의주 집사님
청년부에 와서 신결혼 했다. 두 번의 유산 후에 지금 임신한 상태이다.
김순희 집사님
아들 셋의 엄마이다. 얼마전 우리들교회 등록했다.
아버지 장례를 우리들교회장으로 치르고 부모학교도 등록해서 복받은 인생이다. 서산출생으로 즐거운 어린시절을 보냈고 12살에 인천으로 이사를 왔다. 13살 때 엄마가 당뇨판정 을 받았다. 결혼했을때가 최고의 행복이였다. 아픈 엄마를 떠나서 좋았다. 무지한 엄마로서 아이양육이 힘들어 우리들교회로 인도받았다. 우리들교회 와서 수지맞은 인생이다.
배은진 집사님
6세, 4세 아이의 엄마이다. 8년 전에 우리들교회에 왔으며 목사님 주례받고 결혼했다. 어린시절 부모님의 사랑과 인정을 받지 못했다는 생각에 우울한 시절을 보냈다. 20대에 학업과 취업에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지금의 남편을 만났고 나를 사랑하고 무조건 내편을 들어주는 이 사람과 행복을 꿈꾸며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후 남편과 갈등이 많았고 친정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시는 사건들이 왔다. 여러 가지 문제로 나도 남편도 지옥을 살며 전쟁하며 지냈다. 그 상처가 큰 아이에게 내려가 틱이 생겼다.
김유경 씨
10살, 8살 아이가 있으며 성당을 다니고 있다. 김은찬 집사님의 아이와 자녀가 친구라서 엄마끼리 친구가 되었다. 어린 시절은 평범한 삶이였다. 20대에는 피라미드에 빠졌었다. 그리고 결혼과 동시에 상승곡선을 그렸다.
김은희 집사님
9세 딸이 있으며 우리들교회는 2개월전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거식증을 20년 앓고 있다. 아버지는 전과자였으며 원치 않는 딸로 태어났다. 10살 때 엄마의 불륜으로 이혼을 하였고 엄마를 따라 가게 되다. 학창시절 내내 불안과 우울이 있었고 대학에서 열등감으로 자존감이 바닥을 보이며 거식증이 생다.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고 결혼을 하면서 행복했는데 아기를 낳고 거식증이 심해졌다. 남편에게 고백을 했고 두 달 전에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다.
정미선 집사님
6세, 4세 아들 둘의 우리들교회 나온지 1년 되었다.
어린시절은 평범했고 부모님의 부부싸움 이 너무나 싫어서 집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대학입학 후 문란하게 살았고 독립하고자 했다. 속아서 결혼했고 5년 동안 임신이 되질 않았다. 출산 후 시어머니와 골이 깊어졌고 첫째는 이쁜데 둘째가 미운마음이 있다. 왜 짜증이 나는지 모르겠고 병원 치료를 병행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