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3조 ISFJ
조원: 김하영,이진경,김라영,노미경,이순옥,이윤희
나눔; 1; 우리의 특징, 공통된 장점은?
2: 보이지않는 우리속의 대적은?
3: 우리의 보이는 대적은 어떤 특성을 가졌나?
김하영
애들을 좋아하고 헌신적인형이어서 헤어지고나면 생각나는 사람이다. 인내심 많아 성품으로 오래와서 믿음으로 가기까지 힘들었다.
그때그때에 맞춰 계획없이 밀고가는 남편때문에 힘들었다 . 난 사랑과 배려가 되는 형인데 딸은 "왜 내가 해?"하는것을 보며 아이 양육의 때를지키지 못했기에 지금은 하고싶은데로 하려는 딸에게 "괜찮아" 한다.
이진경
튀지않고 잘 어울리는형. 아이에게 설명하기보다는 내가 해버리고 상식적인 일인데 왜 설명을해!!! 한다.
김라영
정리정돈형, 미리 계획을 세워서 해야해. 일대일을 하는데 미리 계획이 안되니 화가 났고 다했을때 숨이 쉬어졌다.
노미경
헌신적이고 듣는것을 좋아한다. 닥치면 몰아서 하니 남편에게 혼이 난다. 애들이 내기준에 따라주지 않으면 혼내서 키워 큰애가 억눌려 말을 잘 못했다. 요즘 편해지니 얘기를
잘한다.
이순옥
미리 계획하고 꼼꼼하며 지적질을 잘한다. 사실적인것 구분이 명확해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으면 너무 힘들다.
이윤희
성실형이고 나서기 싫어하고 뒤에서 따라가는 형. 정리정돈이 안되어 있으면 넘 힘들어
애들을 좋아하고 자꾸 현실에 안주하고싶은것이 약점.
@@ 저희조의 공통점은 차분하게 보여 어른들이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알아갈수록 힘들다. 잘 참고 인내하나 나만의 틀이 강해서 내방식대로 끌고가려는 특징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