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조 MBTI성격 유형 ESFP 유형
조원--김지나, 최진영, 김미겸, 조미선, 신윤숙, 민서경
1, 우리의 공통된 특징은?
(와글와글 말하느라 누가 뭔말을 했는지 모르겠어서 기냥 타자 쳤습니다 !)
**감정에 좌우 된다. -세금과 및 모든 일정을 끝까지 가서야 하는 성향이 있다.
숙제도 , 세금 내는 것도, 청소도, 미루고 미루다 오밤중에 걸레를 잡는 성향이 있다.
**다른 사람의 단점과 약점을 보기 싫어한다. -봐도 안 본 거다.
그래서 나의 악을 보기기 힘들다. 웬만한 사건이 아니면 성경을, 악을, 거룩을 생각지 못한다.
힘들다 소리를 못한다. 자기의 한계를 인지하지 못하기에 할 줄 모른다.
그러나 할 수 있다고 하고 끝까지 하다가 한계를 넘어서면 자빠지던지 생색을 내던지 한다.
그래서 우리는 생색 대마왕이다.
하지만 맘만 만져주면 다 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자녀들이 해 달라고 하는 것은 온 몸을 바쳐, 공동체에서 좋아하는 것은 , 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온 몸을 바친다.
분위기를 좋게 한다. 리더로 나서지는 않아도 윤활유 역할을 정말 톡톡히 한다.
일명 기름칠!
그래서 인간적이다.--그래서 우리들 교회에 와서 엄청 힘들었다. 극히 인간적이기에 몹쓸 인간인 줄 알았다. 특히 여전한 방식이 잘 되지 않는다.
하지만 맘만 먹으면 며칠이고 한다.
남편한테는 뒤끝이 있는데 상대방한테는 넘어가는 게 있다.
회피형이다. 회피와 억제!!
근데 하면 엄청 잘하고 빠르다. 근데 하기까지 힘들다.
맘을 먹기가 힘들다.
자판 치는 것은 잘하지만 요약은 쥐약이다.
하지만 놀러가는 것은 자~~알 한다. 모든 준비 끝내준다.
하나에서 열가지 다 구비되어진다. 계획, 기획, 구매와 모든 동선까지 머릿속에 넣고 짠다. --이 유형을 데려가는 목장이나 공동체는 복덩이를 얻은 거다.
호불호가 강하다.
그래서 얼굴에 감출수가 없다. 전자동으로 ! 얼굴에 싫고 좋고가 티가 확 난다.
목장에서 누가 치고 들어와도 싫지 않다. 부족한 부분 메워준다 생각한다
그래서 내 죄나 니 죄나 보는 것이 힘들기에 목자가 되어 죄를 직면하고 말하고 얘기를 해 주는 것에 힘들다. 완죤 십자가다
감정 이입이 잘된다. 드라마에 몰입 짱이다.
보면서도 진정해 드라마야 하면서도 눈물이 흐른다. 그래서 무협지 유행때 일부러 안봤다.
빠져 들까봐^^
근데 안본다고 했던 드라마도 3일만에 밤을 새고 본다.
그래서 AD인줄 알고 아이 병원에서 함께 검사를 했지만 아니란다.
원래 성향이 그렇단다.
오지랖이 넓다.
모든 일에 참견하고 알아야 하고 , 뭔일인가 궁금해 하고 ...천성적이다. 성품이다.
사랑하면 궁금하고 사정이 알고 싶다는데 우리는 천성적으로 오지랖이 넓다.
궁금해 해서 전화하고 그런 것 성품이다.
밖에서 힘을 받는다. 그래서 집안 일을 하는 형이다.
밖에서 열나 돌아다니고 , 쇼핑하고 ....그럴 때는 다리도 안아프다. 남대문 동대문 다 돌아다녀도 힘들지 않다.
눈이 반짝 반짝!
그런데 집안에서 남편, 자식이 따라주지 않을 때는 우울이 된다.
내 맘대로 안 되면 일 하던지 ...움직이고 ....거기에 강박이 있다.
안되는 것에 대한 시선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
지적을 받으면 힘들어 진다.
집안일에 우울이 와서 사람을 쓸까도 생각했다.
하지만 일은 잘한다. 하지만 집안 일이 안될 수도 있다.
너무 밖에서 진을 빼서 집안 일을 할 힘 조절이 잘 안된다.
한꺼번에 미치면 한다.
집안일도 필 받으면 며칠씩 한다.
다른 사람 일에 관심이 많다.
내 일 처럼 나눈다.
그래서 전화비가 아깝지 않다.
남편은 그 관심을 자기한테 달라고 한다.
몸이 먼저 가는 게 편하다.
생각하는게 싫다.
완전 사고적이지 않다.
우리들 교회가 힘들다. 사고를 해야 하니까
남편들은 완전 반대 성향이다. 자기한테 없는 것이 있으니 좋아보였을 거 같다.
내 맘대로 해야 끝을 본다. 그것을 못하면 우울이 온다.
좋은 것은 마음은 따뜻하고 열정적이다.
꾸미는거 그냥 막 섞지 않는다.
집안일이나 관계를 하는 것은 좋다.
그치만 뭔가 정리하고 보고하고 적용숙제는 한다. 근데 올리는 것은 너무 힘들다.
쳐 내야 하는 것이 힘들다.
밤에 걸레를 잡는 여자다.
내 한계를 넘어가면 못한다. 그래서 불을 끈다. 안보면 편하다. 보이면 해야 하기에 !
보이면 끝까지 해야 직성이 풀린다.
꾸미는 것 감각적인 거 잘한다.
시키면 절대 못하는 사람인데 필 받으면 엄청 잘하고 빨리하고 완전하게 한다
음식도 청소도 마음이 동하면 집안에서 100미터 달리기를 한다. 벼락치기의 달인이다.
예목하면서 힘들었다. 자신한테 실망도 많이 했다.이번주는 ~~하고는
어쩔때는 굉장히 치밀하다. 내 한계를 알면 미리 한다.
일을 싫어하진 않는다.
에니어 그램 방어기제에도 조력자로 나온다.
나를 부르는 곳은 언제든지 달려간다. 119 부르고 거기에 서 있다. 올때까지
책임감도 있어 뵌다.
힘든 것을 보는 것이 불편하기 때문에 기다리지 못한다. 스스로 하게 놔두지 않고 자기가 한다. 아이를 힘들게 한다.
혼자 못하게 한다고 남편과 맨날 이것 가지고 싸운다.
기다리지 못하기에
남의 일은 힘들지 않는다. 목장도 첨부터 힘들지 않았다. 다른 사람의 사정을 듣는 것이 재미있었다. 심지어 밥을 먹어도 창 밖의 사람들을 보면서 먹는다.
그게 재미 있다.
리엑션 짱이다. 지지 호응 너~무 잘한다. 칭찬을 많이 한다. 잘 보인다.
웬만해선 싫어 하는 사람 없다.
2. 우리들의 대적은 ?
생색, 감정적, 인간적, 여전한 방식 이다.
꾸준히 ~~! 뭔가를 하는 것이 힘들다.
시간 관리하는 것이 힘들다. 닦쳐서 하기에 벼락치기를 잘한다.
새로운 사람 좋다. 새로운 장소 좋다. 거부감 없다.
하지만 똑같은 장소 사람 ...변화가 없는 것이 힘들다.
이런 모습을 남편들이 좋아한다.
친한 사람한테는 어울리는 거 같지만 낯가림이 있다. 엔간해서는 열지를 않는다.
남들이 보기엔 외향적이라 다 할 줄 알지만 이유없이 앓는다.
왜 불편한지 모르게 ....내가 대적이다.
내 생각을 갖고 하라고 하면 못한다.
창의적이지 못하다.
3.어떤 상황에 힘든지
누군가 시키면 하기 싫다.
내가 책임지는 일은 하기 싫다. 멘붕온다.
논리적으로 설명하라 하면 못한다.
조력자인 것이다.
여전한 방식! 계속되는 생활 이벤트 없는 생활 새로운 게 없는 게 힘들다.
시간 관리 하라고 하면 힘들다.
힘든 거 나든 남이든 보기 싫어 한다.
뒤처리 하는 거 힘들지 않다. 그러나 한계를 넘어서면 생색 대마왕이 된다.
힘든 거 단점인 거 못본다. 아니 봐도 안 본 거다.여행 가는 건 좋아도 갔다와서 정리하는게 힘들다.
준비하는 것도 남이 하는 게 시답잖아서 내가 다 한다.
분별을 못한다.
인간적이다. 인본주의가 짱이다.
목자가 되고 나서는 하나님이 하시는 거 같다. ‘나중 목장 보고서를 보고 이런 말을 했었나 한다.
자존감이 높아서 스스로 과대평가 하고 산다.
지멋에 산다.
지적질 너~무 받으면 사람이 이상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