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전자미디어의 좋은 모델인가? 고쳐야할 잘못된 습관은?
김문숙조장님
부부목장의 권찰로 목원들의 얘기를 들어줘야 해서 작년까지는 아이를 방치했다. 올해부터는 아이에게 맞춰주자 결단하고 하지는대로 해주고 있다. 아이가 애정을 많이 필요로하는 아이인데 욕구를 채워주지 않으니 불만이 쎄져서 나가자고 하면 나가주고 하며 맞춰주고 있다. 그렇게 노력하다보니 폰사용 시간이 짧아졌다.
김선주
티비는 안보는데 폰중독이다. 카톡보는것이 유일한 낙이다. 아이 재울때 책읽어준뒤 이젠 엄마시간이야! 하며 12시가 넘어서까지 할때도 있다.
이윤희
티비를 몰아서보는 주말형이다. 카톡도 많이 와서 보다보니 아들이 톡중독이야? 라며 놀아달라고 한다. 밥먹을때 카톡 안보기, 집에 있을때 아들과 놀이터가기, 등 아들과 놀아준 뒤에 밀린일 하기 등으로 순서를 바꿔야겠다.
김홍진
애들이 많아 주로 놀이터에 있다. 애들이 어렸을때 애는 안보고 티비만 #48402;기에 몇년전 티비를 없앴는데 애들이 다른집 가면 티비만 보려하기에 다시 티비를 주워왔다. 카톡도 애들 보는데서는 안하려고 하고 꼭 해야할땐 화장실가서 한다. 안하는 이유는 애들에게 뺏길까봐,들킬까봐서이다.
경미현
애들이 다 커서 각자 자기방에서 따로논다. 대화도 없다. 내가 톡을 습관적으로 하니까 딸이 불만이 많고 막내는 12시까지 톡을 한다. .카톡을 줄이는 방법 강구.
김혜연
강압적이고 늘 바빠서 애들은 다 방으로 들어가고 중독인 상태다. 돈도 벌어야되고 일이 먼저고 양쪽부모님께 잘해야 되니 아이들은 늘 뒷전이었다. 지금은 밥먹는 시간만 서로를 볼수 있는데 부모학교를 하면서 아이들을 관찰하게 된다. 관찰하고 밥먹을때라도 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
송봉심
남편이 미디어를 좋아하는데 잠잘 시간이 되면 부모와 같이 자려하니 힘들다. 큰애에게 게임하지마라하면 아빠는 하는데?하며 비교한다. 아빠는 뉴스본다고 해도 안통한다. 오늘 강의 들어보니 아이에게 맞는것도 찾아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