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가 집사
: 큐티는 절실히 하지못한다..
사건이 오면 말씀보기보다 하나님 원망할때도 있었다.. 그치만 그후 가만가만 말씀 본다.
애들은 직장으로 학교로 보내고 큐티를 하니,
아이들 큐티 습관을 잡아주지 못하고 그냥 흘린게 아쉽다. AI 강의를 들으니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집사 : 큐티할때 적용은 안하고 행위로 적용한다. 다른사람한테도 행위를 보게되는
딜레마에 빠져있다..미움이 생기기도 한다.
바뀌지않는 집사님들 보면서 그렇게 갈수밖에 없는것이 이해가 되고 대단하다 싶다..
"나를 택한 주님을 보면서 가라.."
가족예배 드리는 적용 넘 어렵다..
다 집사 : 불안하지만 큐티룰 한다..
아이들이 큐티를 안해서 억지로 넣었다..
딸과 아들이 다르다..
아들은 ai 의존력이 심한것 같다..
회사 안 가는날 화,목은 애들을 케어해서 좋다.. 중요한 시기에 애들 케어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
그치만 일할때는 모든걸 잊는다..
목사님 책이 나의 생각을 점령할때 있다..
교회를 못가게 되었던날이 있는데 신경이 쓰였다..
라 집사 : 큰애 사건이 있을때 큐티한다..
목장 큐티가 있어서 강제적?으로 하는게
큐티를 하게 되는것도 있다.. 아이에게 큐티 습관을 보여주지 못해서 아쉽다..
마 집사 : 사건이 있으면 큐티보다 먼저 지피티에게 묻는다..최고다..
심리상담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공감도 해주고
사건 해석도 해준다.
Ai 시대를 무서워하고 비판하지만 역으로 가장
잘 써먹는다..
구역예배 적용질문도 지피티가 초안 짜주면 내 사건만 대입시켜서 하고 있다..
생각과 묵상이 점점 없어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