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A 집사님 : 목사님 5분 설교 요약을 녹취하여 받아쓰기하고 있습니다. 따로 큐티는 아직 못하고 있는데, 설교 녹취는 5-6개월쯤 되었습니다. 자녀를 위한 큐티는 아무래도 제가 일을 하다보니 외할머니가 샛별 큐티인을 함께 해주고 있습니다. B 집사님 : 큐티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 1주일에 한번 정도 하는 것 같아요. 쓰큐를 하는 것이 요즘 기도제목입니다. 아이 큐티는 어릴 때 부터 보상 조건을 걸어서 하게 하곤 있습니다 (큐티를 하면 좋아하는 물병을 쓸 수 있게 해줌) 아이는 아직 예배보다는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형식적으로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먼저 큐티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C집사님 : 교회에 온지 4년이나 되었는데 큐티를 잘 하지 못했습니다. 3년을 함께 했던 목장의 목자님께서 3년동안 큐티인을 사주셨는데도 잘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부터 큐티를 하기 시작했고, 아이도 큐티를 해주는데 가끔 내용상 좀 민망하거나 폭력적인 부분이 있으면 그걸 어떻게 설명해줄지 모르겠어서 넘어갈 때가 있습니다. D집사님 : 저는 오래전 큐티인을 알기 전부터 성경말씀을 보며 QT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큐티인으로 아이도 함께 해왔었고 이제는 아이가 혼자 큐티를 하는 습관이 좀 잡힌 것 같습니다.E 집사님 : 저는 새벽에 쓰큐로 주말까지 빼먹지 않고 하는 습관을 잡아갔지만 아이 큐티를 못해주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샛별 큐티책을 침대 머리맡에 두고 큐티를 했었는데, 아빠의 공부닦달로 애가 울다 지쳐 잠들거나 게임하다가 잠들기 시작하면서 잠자는 시간이 너무 늦어져 아이가 너무 졸리다보니 큐티를 못한지 꽤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아침에 아이를 깨울 때 유투브 숏츠로 하는 어린이 큐티인을 반복해서 들려주면서 적용질문을 물어보고 대화도 좀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만, 큐티 보여주고 식사를 시작하려 하면 남편이 나와서 역사책을 읽기 시작해서 큐티 적용 나눔의 흐름이 끊기는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