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나눔 질문
1.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고,부모로서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은 무엇인가요? (나의 사춘기는 어떠했으며 부모님과의 소통은 잘 되었는지 나누어 봅시다)
2.사춘기 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과 자녀와의 소통을 위해 꼭 적용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A. 나눔2
아이가 노력하는 거에 비해서 성적이 안 나올 때가 많다. 시험 볼 때 긴장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실력에 비해 안 나올 때 엄마로써 답답하다.
그럴 때 아이에게 팩폭을 하게 되는데 반성이 된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사랑의 언어로 바꾸는 적용을 해보겠다
B. 나눔2
평소에 무표적인 나의 모습이 아이에게는 무기력하고 무관심한 엄마로 비춰지는것 같다. 표정 관리가 잘 안 될 때가 많다.
아이가 어릴적 모습을 돌아보면 교육이라는 명목 하에 아이의 감정을 많이 짓누르며 공감없이. 대했던것 같다
돌이켜보면 내 안에 권위주의가 있었던 것 같다
또 내 어릴 적 모습을 돌아보면 사춘기 없이 잘 자랐기에 지금 아이의 사춘기를 받아들이기가 더 힘든 것 같다. 아이에게 공감을 해야 되는데 공감이 안 되니 그것이 너무나 힘들다. 이번 부모 교육을 들으며 아이에게 지지와 공감을 주는 적용을 해봐야겠다
C. 나눔1
내 어릴 적 모습을 돌아보면 나 또한 사춘기가 없이 자랐던 것 같다. 그때 많이 내 마음의 변화와 이런 것들을 알아차리며 분노와 여러 가지 감정들을 표출했었어야 했는데 그것을 누르다 보니 성인이 된 지금 나에게 분노가 많이 있는것을 느낀다
나의 원가정이 소통이 안 되는 집에서 자랐기에 지금 아이랑 대화하는 게 즐겁지많은 않다. 하지만 아이와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있다
D. 나눔2
나는 어렸을 때 따돌림을 당했던 상처가 있다 그래서인지 아들이 친구와 다툰 얘기를 하면 잘 들어주도록 해야 하는데 자꾸만 해결책을 제시해주려고 하고.
너가 좀 참으면 된다라는. 메시지를 주며 평화롭게 만 지내기를 바랬던 것 같다. 지시형으로도 많이 얘기하며 아이의 말에 공감해주고 위로해주기보다는 내 생각대로만 얘기했던 같다
부모 교육을 들으며 반성도 되고 아이에게 공감도 해주며 위로도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