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주 제 : 자녀를 위한 미디어와 놀이 코칭참석자 : 김애란, 정원경, 김신정, 채영은 일 시 : 2026. 9. 29. 화요일
강 사: 김낙흥 초원나눔질문)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F집사
자녀교육에 열심히 해주었으나 약간의 의도ㅡ학습형이 섞여있었다
아들 어릴 때 같은 또래인 여아가 잘하는 것을 보고 아들에게 비교하고 강요하듯 했으나다 의미 없었다 개인차가 있기에
너무 많은 놀이 학습 선생님 모시고도 엄마가 지칠 정도로 게임을 함께 했다. 아이들이 성장해서도 게임 놀이 요구를 하고 할머니와도 함께 하는 아이들이 되었다C집사자녀를 키울 때 놀이를 중요시하지 않은 것 같다.우리 세대는 어릴 때 부모가 집중해서 해준 경험이 없었다.
시골에서 숨바꼭질 고무줄 놀이하고 놀았던 기억이 난다.
자녀들에게 자기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도록 하게 했으나 방관형 이었다아이들은 몸쓰고 노는 것을 좋아했었다밖에서 신체놀이 하는 것을 좋아했다 교회에서 아이들과 원을 그려 놓고 놀아주다 지쳐서 아이들 스스로 놀도록 하고 '엄마와서 봐 봐' 했는데'그걸 내가 왜 봐야하나' 하며 공감하고 함께하지 못함에 아쉬움이 크다
D집사
학습형30% 주도형30% 방관형30%이 자율형은 10%였던 것 같다.
유아교육 전공이어서 열심히 교육했었지만 내 만족과 교회와 다른 사람에게 잘 키운다는 인정을 받고 싶어서였다.
교육 전공자들 본인 아이들은 천재 아니면 바보로 키운다고 하는 말이 생각난다.
A집사
내 자녀들을 다 컸으니 이제 잘 배워서 손주들에게 적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