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주 제 : In:HEART 대화법
참석자 : 김애란, 이윤희, 김신정, 채영은일 시 : 2026. 9. 15. 화요일
강 사: 김선나
A집사
남편이 갑자기 '나 죽으면 장인장모 모시고 살 수 있겠어?'라는 말을 하기에 황당한 느낌에 '왜 그런말을 하느냐' 언성을 높여 답하며 공감해주지 못했다.
사랑은 기술이라는 지난 주 배운 말이 생각났다.
100세 시대에 소통하는 연습을 하기위해 오늘 배운 내용을 자꾸 나누어야겠다
E집사
남편 통장 내역을 보며 외도 사실을 알게되어 우울증, 불안장애 약을 복용했으나 지금은 약을 끊고 운동을 하며 남편과 떨어져 지내며 식사만 차려주고 있다.
부모 교육에 인도하신 이유를 생각하게 되었다.
공감하면 끊어지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난다. "잘 살았네" 공감해주면 힘듦을 이겨내리라
F집사
남편과 아들의 갈등에 눈물 흘리던 상황이 많았다. 남자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고 목장 식구들을 돌보느라
정작 내 아들은 돌볼 수 없었다. 다른 사람을 살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면 내 아들 살려주실 것을 기대하며 눈물흘리는 시간을 지냈다. 신결혼이 아닌 자기 눈에 예뻐 보이는 자매와 결혼하려는 아들에게 한 달에 한 번 만자자고 하고 예비부부학교 등록하기를 권유하고 있다.
D집사
자녀들을 믿음으로 잘 양육하고자 애썼으나 공감하는 말을 하지 못하고 정답만 가르쳐주려 했던 모습을 본다
딸과 달리 아들이 말하면 답답해하고 화내며 편애했던 죄인임을 인정한다.
남편의 감정을 읽지 못하고 오해를 많이 한다.
남편과 자녀들 돌아오기 한 시간 전에는 집에 도착해서 나의 감정상태를 좋게하고
가족들의 핵심 심리 상태를 잘 파악하도록 해야겠다.
478호흡을 시간을 정해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