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일 시 : 2026.9.15.화 10시 참석자: 5명(8조) 작성자: 조은샘 내 용: 존중의 언어 인하트 대화법(2주차)나의 의사소통 걸림돌은 무엇인가요? -가집사님 자녀에게 조언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나에게 중요하지 않은 말들이라 생각해서 추측하고 판을 깬다. 첫째가 사춘기가 왔는데 나의 그런 반응을 보고 화가 난다고 했다. 이번주에는 자녀들의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고려 한다. 강의중 감정은 제어할수있는게 아니라 인식하는것이라는것이 인상깊었다. 이런 감정이라는거야? 라고 집사님들이 읽어주셨던 것 처럼 적용을 해보겠다.
-나집사님 저도 남편도 말이 많지는 않아서 추측으로 하는 것 같다. 할 이야기가 자녀이야기 밖에 없다. 이번주에는 감정을 공감을 해주어야 할 것 같다.
-다집사님 집에 규칙을 세우고 자녀가 아침에 일어나서 지키게 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불안했다. 강박약을 먹으니 변화가 있어서 남편과 자녀가 좋아했다. 효과로는 지금은 큰틀은 지키되 규칙이 많이 없어지고 자유롭게 하도록 했다. 항상 해결을 빨리 하려고 했는데 이번주는 끝까지 잘 듣고 공감의 언어를 해주겠다.
-라집사님 해결을 먼저 하려고 하는것 같다. 첫째가 자폐성향이다보니 규칙을 정해도 안되었던 경험이 많다. 그래서 그것이 둘째에게 내려가게 되었다. 둘째가 울때 진정되면 와 했던게 방치였던 것 같다. 이번주는 마음의 사랑이 있게 기도하고 아침에 큐티하고 적용하려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 내 마음을 편하게 하는게 먼저인것 같다.
-마집사님 대변을 많이 했다. 자녀가 친구때문에 속상했다고 하면 그 친구는 이런 마음에서 그러지 않았을까? 하고 대변했다. 그 이유는 우리 아이가 자기입장만 생각하며 이기적인 사람으로 성장할까하는 불안함에서 대변하게 된것이다. 그런데 자녀가 속상해서 울더라. 이번주는 무조건 자녀편을 먼저 들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