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나의 의사소통 걸림돌은 무엇이고, 이번 교육에서 느끼고, 깨달은 점을 바탕으로 한 주간 적용할 것은 무엇인지 나눠봅시다.가 : 화가 나면 어느정도 곡선이 올라가서 인계점을 찍을 때까지 화를 냅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고쳐야하는데 고쳐지지 않습니다. 화를 내는 것이 걸림돌이 됩니다. 아내가 무섭다고 이야기한다. 이해가 되지만 본능적으로 안되는 것 같다. 꼭 인계점을 찍어야 화가 식는 것 같다. 의사소통의 걸림돌이다.걸림돌이 무엇인지 확인했으니, 타인과 대화할 때 타인이 힘들지 않도록 배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나 : 의사소통의 걸림 돌은 느낀 바를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척을 하는 것 같다. 교육을 통해 나의 모든 감정이 화로 귀결 된다. 아쉬워도 속상해도 화가 나는 것 같다. 화라는 감정으로 귀결 된다. 적용하는 부분은 속상할 때 화를 내지 않고 속상하다고 이야기하기. 아이를 보다가 지치면 아이를 보니까 지친다고 솔직하게 나의 상태와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겠습니다. 살면서 느껴본 감정이 몇가지 없어서 화로 귀결 되는 것 같아 표현하겠습니다.다 : 판단하는 것과 추궁하기, 화를 내는 것이 대표적인 제 걸림돌 입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느낀 것은 아내가 판단하고 추궁하는 저 때문에 더 회피형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저는 한주 적용으로 못 들은척 못 본척 넘어가는 적용을 해보겠습니다. 참다가 화를 표출하는데, 참지 않고 70% 화가 차올랐을 때 70% 올라왔다고 이야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