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A. 어렸을 때 어머니가 식물인간처럼 누워만 계셨다
그런 환경에 나는 열살부터 엄마 간병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지금은 나도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남편은 효를 엄청 중시하는데 그로 인해서 매일 싸움하고 육아전쟁하며 살았던 것 같다. 지금은 우리들 교회로 인도되어 목장 하며 해석하며 잘 붙어 가고 있다.
B. 어렸을 때 부모님이 사이가 안 좋으셨다
초등학교 6학년 때는 따돌림을 당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대학에 가서는 자격증을 취득하며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30대에는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생활을 하며 서로 너무 다른 성격으로 인해 많이 부딪혔고 그러다 남편의 바람으로 인해서 힘든 절정의 시기를 보냈다
그러다 첫째 임신했을 때 우리를 교회로 인도되었다
아이가 다섯 살 때 간질 진단을 받고 마음이 무너져내렸다.
힘든 결혼생활에도. 교회에 붙어가며 목장에 묻고 가니 이제는 남편이 목자가 되는 은혜도 누리고 있다
C. 10대 때 부모님이 많이 다투셨다. 나는 엄마를 위해서 가정의 영웅 역할을 한 것 같다.
.나는 원래 불교 신앙이었는데 남편 따라 45세에 결혼하면서 종교를 바꾸게 되었다.남편의 술 주사로 인해서. 10년 이상의 힘든 시간을 보냈다. 남편과 이런 불화로 인해서 내 딸아이에게도 불안이. 생긴것 같다
지금은 우리들 교회로 인도 되어 교회에 잘 붙어가고 목장에 묻고 가다보니. 나의 과오를 돌아보게 된다
아이가 간질이 있고 지금은 사춘기인데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놀림 받는 것이 마음이 아프다
이것이 지금 나의 고난인것 같다
D. 나는 목회자 집안에서 자랐다.
나는 케이 장녀로 마스코트 같은 아이처럼 자랐던 거 같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하는 행동들이 다 맞다고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나서부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아빠에 대한 원망과 미움이 올라오다 보니 친정 과의 갈등이 계속 생긴다. 지금 생각해보니 엄마는 희생의 아이콘이었다
그래서인지. 아빠에 대한 미움과 원망의 마음을 아직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 우리들 교회에 인도 되어 목장을 매주 하고 있다. 지금은 직장 내에 갈등이 나에게 고난 이다
E 어렸을 때부터 엄마 아빠는 사이가 좋으셨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악기를 했는데 유학도 갔다 오며 내가 원하는 것들은 다 성취하며 이루고 살았던 것 같다
그러다 손이 다치게 되어서 악기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때가 30대였는데 힘든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러다 40살에 결혼을 했다
남편은 우리 가족이 1 순위가 되어야 되는데 시댁이1 순위가 되니 점점 가정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아이도 있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많다
지금이 가장 큰 고난인 것 같다
F. 어렸을 때 부모님의 다툼이 오래 지속되었다. 큰 다툼은 아니었지만 소리없는 오랜 다툼으로 불안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친구들과는 계속 원만하게 지냈던 것 같다. 그러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친구들과의 관계가 힘들어지며 사람을 기피하며 변하게 되었다
20살 때에는 역시 사람들을 기피하며 자존감이 바닥이니 사람 만나는 거에 있어서 소극적이고.
정말 친한 친구들만 가끔. 만났다 그러나 외로움은 해소되지 않았다
아빠가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내 나이 스물 다섯 살. 정도에 나에게도 변화가 찾아왔었던 것 같다. 나도 조금씩 회복되며 부모님께서 많은 안정감을 주셨고 나를 지지해주셨다
이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 같다
그래도 사람들 만나는 것은 여전히 나에게 힘들었고 그러다 외로움에 30살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결혼생활은 너무나 다른 우리의 성격으로 인해 이혼의 위기가 몇 번이나 찾아왔다
그러다 아이의 정신과 고난으로 더 힘든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몸도 더 안좋아져서 10년 이상을. 지금까지 몸아픔으로 고생하고 있다
그러다 우리들 교회로 몇 년 전 인도되어
교회에 잘 다니고 목장에 잘 붙어가며 남편도. 부목자가 되는 은혜도 누리고있다
여전히 고난이 있지만 내 죄 보고 가니 지금이 가장 좋은 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