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A : 청소년 시절 해외 유학으로 외롭고 우울하던 학창시절을 보내다가 20대 중반경 우울로 자살시도까지 하며 극심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러다가 20대 후반에 결혼을 하면서 인생의 행복을 맛보았고, 아이가 태어나면서 행복의 고점을 찍었습니다. 이후 남편의 해외근무로 생활이 분리되고 비자, 교육 등의 이슈로 아이까지 출국하였고, 홀로 한국에서 생활을 해야 하다보니 힘이 듭니다. 앞으로 영주권 승인과 가족이 공동생활로 결합되고 가족 예배가 회복되기를 기도하고 기대하며 살고 있습니다.
B : 어린 시절 부모님께서 한국으로 돈을 벌려고 떠나셔서 버려졌다는 느낌에 힘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첫사랑에게 배신을 당하며 사람에 대한 믿음도 잃어 고통속에 살다가 조현병으로 쓰러지고 무너지며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했습니다. 30대 초반에 남편을 만나 결혼하면서 조금씩 행복을 찾았고, 아들을 낳으면서 인생의 기쁨도 맛보았습니다. 30대 후반에 심부전으로 육체의 고통을 겪었고, 현재는 부부갈등으로 힘이 듭니다. 그러나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아이와 함께 예배에 잘 붙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편과 부모님이 모두 주님 만나고 영육간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C : 학창시절은 입시와 재수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심리학을 전공하게 되면서 사람과 삶에 대해 이해를 넓혀가게 되었고,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면서 인생의 행복도 맛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원치않는 임신과 낙태로 극심한 고통속에 살아야 했고, 집단상담과 심리학 공부를 하게 되면서 많이 회복도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결혼과 부부 갈등, 이혼 소송으로 극심한 고통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이혼 소송을 하던 중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회복이 되어 지금은 나의 삶이 잎사귀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약재료로 살아가게 될거라 믿습니다. 회복시켜 주실 주님을 의지하며 가려 합니다.
D : 3대 기독교 집안에 아버지가 목사님이셔서 시골 개척교회에서 무난하고 행복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성공과 공부가 우상이 되어 입시에 전력을 다했고, 하나님 은혜로 그 시골구석에서 sky 법대에 합격하는 영광도 누렸습니다. 이후 목회지가 없어 가세가 극심히 기울었고, 극한의 환경에서 고시공부를 했을 때 너무 힘들고 암울해서 하나님께 데려가 달라는 기도를 드린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법시험에 합격하는 후대를 해주셨고, 이후 사법연수원과 초년차 변호사 시절은 연애하면서 인생의 행복을 맛보았습니다. 그러나 거룩이 없었기에 결국 학벌우상, 결혼 우상을 쫓아 불신결혼을 하게 되었고, 이후 결혼생활의 수많은 문제들을 만나며 극심한 인생의 고통과 광야의 길을 걸어야 했습니다. 법원에 협의 이혼서류 접수, 이혼조정신청서 접수, 별거 등을 거치며 남편과 극심하게 다투다가 양육권까지 포기하고서라도 이혼을 하고 말겠다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 우리들교회로 인도받았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지금은 아이와 공동체에 붙어가고 있습니다. 목사 딸과 결혼하며 세례까지 받았던 남편은 지금은 기독교를 욕하며 교회가는 것도 핍박을 합니다. 불신결혼과 우상을 쫓은 저의 삶의 결론이라 여기며 구속사의 소망을 가지고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