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삶선 그래프 나눔]1. 자기 소개 부모학교 지원 동기가: 지금 소속된 부부목장 목자님과 권찰님께서 권유하셨음. 아내가 임신 기간 중에 부모학교를 이수했는데, 너무 좋다고 하며 추천했음, 나: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고, 아이에게 부모로서 가정을 알려주고 싶었음,다: 지금 소속된 부부목장 목자님께서 권유함.라: 한번 듣고 싶었음. 양교 받기 전에 신청했다가 양교에 집중하려고 취소했다가 다시 신청함,2. 삶선 그래프 나눔 (중요한 사건 기준) / 나눔 후 느낀점가: 가장 행복했던 시간은 우리들교회 온 이후 지금임. 가장 힘들었던 시간은 아버지의 이혼 사유를 들었을 때임. 나누고 나니 과거를 그리워하고 애굽을 그리워했는데 현재 지금의 삶인 바벨론 포로의 시기가 감사하고 기쁨.나: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공부를 잘했는데 삼수를 하게 됐고 원하는 대학을 입학 못했습니다. 법학과에 입학했고 목표없이 고시 준비 했습니다. 이후 대기업 인사팀 취업했으며, 일하면서 연애를 못했습니다. 연애를 늦게 했습니다. 회사에서 팀장이 일찍 됐고 이어 결혼하게 됐습니다. 철강회사에 취직했는데 경기가 좋지 않아 실직하였고 이후 외국계기업재취업을 했고 현재는 육아휴직 중입니다.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다: 부모님께 사랑을 못받았습니다. 장손이라서 할머니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행복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나이가 들고 난 이후에 부모님의 가난, 아버지의 알콜 중독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조용한 아이로 자랐다보니 힘든 것을 표현하지 못했고, 20~30대를 조요하게 지냈습니다. 사고를 치지 않고 우울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30대에 술을 알게 됐고 여자를 알게 됐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클럽을 다니고 음란에 빠졌습니다. 이후 갑작스럽게 아이가 생겼는데 담담하게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아이가 생겨 일을 열심히 찾아서 했는데, 직장에서 인정을 못받았습니다. 이후 실직하게 됐습니다.(그러나 좋은 부분에 표시한 것처럼 권고사직을 당했는데 기뻤습니다) 자녀를 양육하다보니 귀여움을 많이 느낍니다. 아직 실직중에 있지만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데 안정적인 직장을 찾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원합니다. 라: 10대때 아버지와 자주 놀았습니다. 대전에 이사를 가게 됐는데 그 때부터 아버지께서 일을 많이 하시다보니 놀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저에게 관심을 둘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방황을 늦게 시작했습니다. 방황의 시작으로 도둑질을 시작했습니다. 20살에 외로움이 시작되어 가출을 하게 됐습니다. 주민등록을 새로운 거주지에 올리기만 하면 아버지께서 찾아오셔서 계속 도망을 다녔습니다. 형에게 결국 잡혀 집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일상이 회복되고 아내와 결혼하게 됐습니다. 장모님과 3년 같이 살았는데, 애기 봐주시느라 거의 모든 시간을 함께 하다보니 부부의 삶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분가하게 됐고, 우리들교회에 온지 5년 됐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생각전환이 됐고 지금 나의 삶이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에 감사하며 아내와의 관계 회복이 많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