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일 시 : 2026. 9. 8. 화.참석자 : 4명내 용 : 삶 선 그래프 (자기소개)
A집사:
난폭한 남편이 재정 능력이 없어지자 이혼을 결심하였다.세 아이를 맡기로 하고 이혼했으나 잘 나가던 사업이 코로나 이후 재정의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남편 그늘이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아들의 결혼 준비를 위한 재정의 도움을 받고자 일시적으로 합치기로 했다.
남편의 폭력성 때문에 재결합할 마음이 없었으나 양교 받으며 해석이 되어 회개하고 남편과 합가하게 되었다. 같은 목장인 B집사님이 부모 교육 받기로 해서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다.
B집사:
4세 때 엄마 갑자기 없어지고 새 엄마와 아빠의 싸움에 시달리는 유년기를 보냈다.12세 친 엄마와 다시 만나게 되었으나 아버지가 도망갔다.
달동네에서의 생활이 어려웠지만 좋았고 교회 생활도 열심히 하였다.좋은 직장에 들어가 여유가 생겼지만 마음이 늘 공허하였다.능력 있는 남편이 좋아 보여 결혼했으나 결혼 후 남편의 거짓말임을 알게 되었다.아이 클 때까지만 참았다가 이혼하기로 결심하였다.그 와중에도 항상 새벽 예배에 가서 기도하는 생활을 하였다.39세 때 말레이시아로 이민 가서 10년 동안 홈스테이를 하며 마치 파출부가 된 것 같은 생활을 하였다.그런 와중에도 늘 기도 자리에 있었다 귀국 후에 우리들 교회 권사님과 연결되었는데 그 권사님이 '네 믿음은 가짜야' 라고 하셔서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
이후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 창세기 150편을 다 들었다. 10년 간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으나 다니던 교회에 갈등이 생기자 남편에게 차를 사주는 조건으로 우리들 교회로 옮기게 되었다.남편이 말씀을 듣고 울기 시작하고 목장에서 간증도 하였다. 남편의 변화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C집사:
부천 지역에 살고 휘문 성전에서 예배 드린지 4년이 되었다.어릴 때 특별한 기억이 없고 자주 아프셔서 중환자실 다니신 엄마의 기억만이 남아있다.6남매 중 다섯 째, 존재감 없이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 아이였다.20대 때는 교회 복음 성가 대회에서 수상했던 기억이 있다.당시 약혼자가 있었는데 구안와사 발병하자 이후 연락 없이 떠나버렸다. 이후 충격으로 아무 남자나 만나게 되었고 데이트 폭력에 시달린 적도 있었다.목사님과 불륜이 있었는데 양심에 따라 남편에게 고백 후 의처증 가운데 임신과 출산을 하였다.남편이 내적치유 사역하는 전도사였기에 고백해도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해 받지 못했고 산후 우울증으로 고통스러웠다.큰 딸과는 병든 관계이나 아들은 무조건 사랑스러웠다.동생과의 차별로 인해 부모에게 선택적 함구증 걸린 26세 딸에게 감정표현의 어려움과 공감에 어려움으로 인해 상담의 필요를 느끼고 있다.
암발병으로 우리들교회 오게되었고 암투병하느라 부모 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루다 이번 기회에 신청하게 되었다. 남편은 교회에서 받은 상처로 인해 교회를 떠나 현재 가나안 성도이다.
D집사는 시간이 부족하여 나눔을 하지 못했고
결석한 두 분과 다음 주에 나눔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