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A집사님
어린 시절의 외로움과 남편의 알코올 중독·청각장애로 인한 경제적 고난 속에서 시어머니의 전도와 부흥회를 통해 주님을 만났습니다.
돌봄의 여유가 없어 제대로 양육하지 못한 40대 자녀와의 상처받은 관계를 주님의 사랑 안에서 회복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B집사님
남편의 알코올 중독과 자녀들의 아픔, 어머니의 소천 등 깊은 고난을 지나왔지만, 2024년 정년퇴직과 손주의 탄생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셨습니다.
현재는 말씀 공동체 안에서 비로소 마음의 평안을 누리며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C집사님
무료함을 달래려 참여한 부모학교와 큐티를 통해, 학벌 우상으로 자녀를 삼수까지 시켰던 지난날을 돌아보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자영업 빚을 갚아나가는 고단한 상황이지만, 이제는 자녀를 말씀 가운데 바로 양육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삶의 방향이 새로워졌습니다.
D집사님
말없는 둘째 딸과의 소통 문제와 내면을 이해하기 위해 부모학교에 지원하셨습니다. 부모님의 불화 속에서 해결사 역할을 자처하며 살아오다 통제와 화로 인한 이혼 위기까지 겪었으나, 우리들교회에서 지난 삶이 해석되며 8년간의 별거를 끝내고 가정이 회복되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늘 불안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며 삶의 자리를 지키고 계십니다.
E집사님
하반기 양육을 통해 자녀의 모습을 보며 그 원인을 깊이 묵상하고 관계를 바르게 세우고자 합니다. 아울러 다른 집사님들의 나눔을 약재료 삼아 부부의 거룩한 연합과 공동체를 겸손히 섬기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F집사님
제 고집과 통제하려는 마음을 내려놓지 못한 채 세상 성공을 좇다 눌림을 겪었다.자녀 출산이 신비로움과 기쁨이었습니다 자녀의 계속되는 사건앞에서 부모학교의 때가 되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열심만으로는 풀리지 않던 자녀와의 관계 개선과 소통의 어려움을 말씀 안에서 풀어가고자 수강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