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성경적 성교육
A 집사님
저는 21살 아들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될지 아빠가 해야할것같은데, 남편은 믿지 않기에 세상적으로 가르쳐 줄것같아 고민이였어요
그런데 강의를 듣고 조금 정리가 되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어요 다 큰 자식과 민감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기 쉽지 않지만
말씀으로 교육해야 된다는 생각이 많아졌어요!
B 집사님
두 아이들에 대해 특별히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아요.
C 집사님
아이들에게 직접 성경적 성교육을 해본적이 없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학교에서의 성교육이 잘못 되었음를 알게되었어요. 제가 아이들에게 성경적으로 잘 교육해야될것같습니다.
D 집사님
작년에 고2 아들이 기구를 사달라고 떼를 써서 남편과 의논하고 할수없이 사주었는데 볼때마다 속상했는데 지금은 포기상태에요
강사님) 기구를 사주면 안되는 데,그 기구를 쓸때에는 야동도 함께 보기에 나중에 부부관계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