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4강 7조 조별 나눔
▷일시: 2025. 09. 23(화요일)
▷장소: 우리들교회 판교성전 3층
▷참석: 4명
제 4강: 자녀를 위해 미디어와 코칭
조별 나눔
1.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2.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방관형,학습형,주도형,자율형)
3.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A집사님
1.아이들에게 휴대폰을 하지 말라고 하고, 정작 내가 스마트폰을 하고 있는데, 그만보는것이 힘든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너의 행동에 책임질수 있을때 스마트폰 보라고 하는데 저의 변명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 입장에서도 부당한것 같아요.
2.아이들 기질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첫째는 제가 주도형으로 했어요. 아이성향이 내향적이라서 제가 더 이끌었어요. 그리고 둘째 자기주도형이라서 옆에서 도와주는 자율형인것 같아요.
B집사님
1.5학년 아이가 친구들하고 노는 것을 더 좋아해요. 가끔 친구들약속이 취소되면, 엄마 아빠하고 같이 놀자고 하면 아이는 부모와 같이 노는것을 거부하네요. 제가 주도형으로 놀아주었나봐요. 엄마아빠하고 있으면 자기가 아이처럼 느껴지는게 싫은것 같아요.
2.주도할때도 있고, 자율형도 있어요. 외동이라서 아직도 계속 놀아줘야 해요. 아이도 의존형이에요. 그래서 버거울때가 있어요. 사춘기되어서 그만 했으면 좋겠지만 받아주어야 할것 같아요.
C집사님
2.학습형인것 같아요. 지금은 아이가 주도형으로 바뀌고 있는것 같아요. 몸으로 사용하는 놀이를 하다보니 감당하기 힘들어요. 힘껏 놀아줘야 하는데, 몸으로 놀다가 다치는 사건이 있다보니 도중에 그만두게되어서, 아이 입장에서는 맘껏 놀아주지는 못 했던것 같아요.
D집사님
1.첫째때는 학습형, 주도형도 해봤고, 바쁜 남편 대신 홀로 육아로 몸으로 다 놀아주었어요. 둘째때는 나이 먹고 출산해서 체력도 안되니, 방관형이 되는것 같아요. 학습도 안되고 주도도 안되네요. 그런데 둘째는 내성적이 아이라서 제가 주도도 하고 더 많이 놀아주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해, 현재는 놀이수업을 듣고 있고, 같이 많이 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