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중등부 교사이며 직장다니다 7월에 그만두고, 저의 자녀들은
문제없는 편인데,섬기는 아이들의 문제를 보고 왜 그럴까 알아보고자 신청하게됨
10대는 감정기복없이,희노애락없이 20대까지 잘 지냈고,
칠삭둥이가 태어난순간이 기뻤고,인큐베이터안에 있었지만 건강하게 자람.제일 행복했던때는 40대에 하나님을 만남.
결혼생활가운데 방황하는마음으로 다단계를 5년정도 하다.남편이 이혼을요구하고 별거4년을 하다 다시 합침.불신자 남편과 현재는
대면대면함. 21살아들을 위해 남편과 어떻게 연합해야할지
지혜를 구하고싶다.
B
교회온지 6년차.남편이 이전교회 출교당하는사건으로 20년넘게 다닌 교회를 옮김. 남편을 많이 정죄하고 미워했지만.우리들교회와서
함께 은혜받고 부부목장을 다니며 사명감당할때.작년 가을 갑자기 남편이 천국가게된사건을 통해 지금 힘든시간이지만.말씀으로
살아가고 은혜로 살아가고 있음.고등학생아들과 초4학년딸이 있는데,아들은 큰일없이 사춘기도심하지않게 지나갔는데..딸은 사춘기인지 짜증이 많아져서 늘 부딪히는데, 이런경험을 겪어보지않아서
어떻게 딸과 잘 대화하며 가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이번 부모학교에 신청하게됨.11세때 저도 아빠가 지병으로 돌아가셔서 착한딸로 평생살았고,35세 첫아이를 낳을때 아이도 죽을뻔.저도죽을뻔하다 살아남 기쁘면서도 슬펐던기억
42세 늦은 둘째를 낳고 너무 기뻐함.50세때 갑자기 남편의소천이 힘든시간이었음
C
어렸을때는 문제없는 가정에서 고난없이 자람.
25세 아빠와오빠가 6개월 간격으로 돌아가심. 힘든시간
자녀고난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됨.
큰아들 우울증으로 고1때 자퇴하고 대안학교재학중이고.작은아들은 함구증과 불안,강박으로 힘들어했지만.지금은 입이틔인상황이다
양육받고 마음이 회복되면서 우상처럼생각한 직장을 이번에 내려놓으라는 권면으로 그만두고 부모교육을 신청하게됨
D
모태신앙이고 착한부모님안에서 신앙생활함.부모님이 오빠만 좋아하셔서 어릴적 집에서 존재감없이 지냄.고등학교때부터 아빠에대한 증오심으로 반대되는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고,대학생활부터 제맘대로 살며 제 뜻으로 아이들가르치며 유학도 준비했지만.아빠의질병으로 유학은 못가고 부모님을 벗어나기 위해 중매로 결혼했지만 남편의 많은 문제로 이혼소송중 남편이 가출.15년되었는데,
충분히 내힘으로 살수있다생각하고 많은 일들을 했지만계속 실패하며 10년동안 아이데리고 친정에살다 작년 아이와 독립을 했는데,
아기때부터 아이를 양육을않고 부모님께 맡기고 일만해서 아이와 애착관계가 없다보니 중등딸이 엄마가 어색하고 부담스럽다고
자주 싸우고 있는데,이제야 내가 문제가 있구나 깨닫고 부모교육오게됨.
E
결혼전에는 인성좋은 부모님안에서 어려움없이 잘 지냈고,학교생활도 잘함.결혼후에는 일본에서 생활했는데,언어를 잘 못하니 너무 힘든 생활을 했는데,남편이 불신자라 남편과 신혼때는 6년정도 여행다니며 잘 지내다 아이를 갖자고하는데 남편이 거절,둘이 결정해야할 부분을 남편혼자 결정하는 모습에 이혼을 준비하게됨.
한달동안 기도하면서 남편이 안쓰럽게 생각되어 이혼생각을접고
남편과 잘 대화하면서 10년만에 첫째 이어 둘째까지 주어 너무 기뻤다.2017년 한국에 들어와 아빠가 돌아가시고,남편직장고난이 옴
고2딸과 중1남자아들 때문에 부모학교 신청.
우리들교회온지는 4개월차.한국에와서 교회를 안다니고있으니,
타교회친언니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