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7강 2조 조별 나눔
7강기도제목: 매일큐티하는 자녀로양육하여 AI시대에 창의적인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녀로 성장시킬 수 있길
나눔1: 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액세서리 정도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사건이 오시면 무엇을 하십니까?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지 찾아 보시나요?
A집사님
육아휴직으로쉴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큐티가 절실해지고 있다. 사건이 오면 기계적으로 말씀을 보지만, 큐티하면서 응답을 받지는 않는다. 주일 설교와큐티를 듣고 말씀을 붙잡는 기도를 해야겠다.
B집사님
큐티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 함께 사무실을 쓰는 형님이 있는데 다른 교회를 다니지만 고난속에 있다보니 함께 큐티를 하고 있다. 그런데 혼자 하는 큐티를 안한다.그래서 지난 휴일에 화가 올라와 와이프와 많이 싸웠다. 큐티를 하고 안하고에 따라 심령에 차이가 크다.
C집사님
큐티가 절실하지 않다. 장모님이 큐티를 가져다 주신다.와이프도 육아를 하면서 큐티를 안하고 있다. 어린이 큐티도 장모님이 사다주셔 잘 보이는 자리에 두니 아이가 보는데, 이제는 무릎에 아이를 앉아 놓고 읽어주며 큐티를 해야겠다. 또 아이에게 습관화하기 위해 내가 먼저 큐티를 해야겠다.
D집사님
예전에는 숙제처럼 매일했는데,지금은 주 3회로 줄었다. 예전에는 절실했는데시간이 지나니 횟수가 줄고있다.
나눔2: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A집사님
큐티를 아이가 없을때 하니말씀듣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내게 잘 모르는 질문을 할 때 아이가 챗GPT를 사용해서 정보를 얻는데 이게 맞나 싶다. 아이에게 생각 후 질문을잘 해야겠다.
B집사님
큐티를 시간나면 해준다.심지어 아이가 해달라고 하는데 내가 귀찮아서 안 할때도 많다.말씀이 먼저야 하는데 내가 그러지 않으니 드러나는 것 같다. 알지만 아직도 안되고 있다.심각하게 생각하고 큐티를 하고 해줘야겠다.
C집사님:
좋은습관은 들이기가 어려운 것 같다. 아이를 위해서 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겠다.
D집사님
큐티를 모바일로 했느데 책으로 할까 고민중이다. 보여주는 모습도 중요한 것 같다. 예전에 하루에가장 먼저 큐티를 했다.자녀에게는 큐티를 저녁에 시켰는데, 어린이집에 가는 차안에서 해줄까 생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