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5강 12조 조별나눔
♧일시:2025년 4월 22일(화) 9시40분
♧장소:판교채플 3층 테라스
♧참석인원: 참석 3명 불참석 4명
5강
사춘기 청소년의 이해 (백수기강사님)
(사춘기 무한한 가능성)
♧나눔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고 부모로서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은 무엇인가?
>부모인 내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은 무엇이고 자녀와 소통하기 위해 적용해야 할것은?
>사춘기 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나눔
A집사님
아이가 셋이 있는데 각양 각색으로 속을 섞이는거같다 내가 정신을 못차리니 자녀가 속석이나보다 생각이 든다 인내가 잘 안되는데 참는 적용을 하고있다 둘째는 화장을 하는데 내가 화장을 안하니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다 예전에 무시하는 표정,눈빛,말을 했는데 지금은 눈빛,표정으로 부정적 마음이 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키나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우리아이들을 있는모습 그대로 인정해줘야겠다
B집사님
쌍뚱이 6학년 아이들이 있는데 완벽한 사춘기는 아닌거같다 개월수를 다 채우지못하고 일찍태어나게되어서 보살핌을 많이 받고 자랐기에 애착이 잘 되어있다 아이들이 마음을 감추는것은 많지 않다 쌍둥이 성향이 다른데 큰아이는 사춘기가 좀 온거같다 감정표현을 잘하고 그래서 제가 부담스러운 아이,피곤한 아이로 받아들여진다 둘째는 예쁘고 성격이 무던하다 그러다 보니 비교를 하게된다 오늘 강의를 듣고 달라져야할부분은 아이들에게 비교하지 않고 인정해주고, 1절만 말하고, 되물어확인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C집사님
지금 성인이 된 첫째,둘째를 돌아보면 첫째는 반항하고 말을 잘안했고 학교가기삻어해서 늘 실갱이가 있었다 둘째는 중2때부터 술,담배.,가출을 일삼았고 그런 아이가 힘들었다 그런데 나도 고등학생때 술,담배를 했고 친구가좋아 늦게들어오곤했다 부재중인 부모님이라 밖을 많이 돌아다녔다 나도 그랬으니 아이를 이해하기보다 그러니까 하지말아라가 되었던거같다 오늘 강의를 듣고 아이들의 말을 충분히 들어주지못하고 공감을 못해준것이 너무 미안하다 그리고 막내가 4학년인데 여전히 말을 잘 못들어주는것같다 내가 달라져야할 부분은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고 믿어주고 공감해주는것이다
집에가서 학교 끝나고 오는 아이에게 환하게웃으며 15초동안 같이 있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