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4강 1조 조별나눔
♡일 시 : 2025년 4월 15일(화) 9시40분
♡장 소 : 판교채플 3층테라스
♡참석인원 : 참석 6명, 불참석 없음
4강
자녀를 위해 미디어와 놀이 코칭(김낙흥)
♡나눔
■A집사님
* 자녀에 대해 방관형, 주도형 부모역할을 많이 했으며, 권위와 의무감으로 놀이기구는 꽤나 자주 사주었으나
함께 놀아주지 못한 지난 세월이었기에 미안함과 부끄러움만 많습니다
* 자녀에 대한 부모역할을 제 대로 하지 못해, 30세가 된막내와 지금도 소통부재로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많은데
이제라도 아들의 관심에 평가,판단과 설득을 하기보다 감정을 만져주는 아빠가 되겠슴!
■B집사님
자녀는 없지만 내 자신이 미디어(유튜브)를 보며 아이들의 구원을 위해 말을 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아이들 앞에 본이 되도록 말씀 묵상하며, 기도하며 나가야 겠습니다.
■C집사님
나눔1 나는 부모로소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저도 지난날에는 시간만 나면 핸드폰을 하고 누워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니 아이들도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핸드폰을 해서 그것이 습관이 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책을 읽고 큐티를 하고 핸드폰을 안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아이들도 지정된 시간 외에 핸드폰을 자제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추천 영화를 찾아서 같이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가르치고 책을 읽고 큐티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나눔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방관형,학습형,주도형,자율형)
큰아이들을 키울땐 주로 학습형으로 아이들과 놀아주었는데 지금은 약간 귀찮기도 하고 아이들이 놀면 옆에서 지켜보고 방관하며 싸울 때
조금 타이르고 하는 방관형인거 같습니다.
나눔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주도 할 수 있도록 놀이를 해 주고 적극적으로 놀이에 참여하고 재미있게 같이 놀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집사님
■E집사님
1. (나눔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 방관형, 첫째 아이는 알아서, 스스로 잘 한다고 생각하며 미디어 노출에서도 잘 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지만, 사실 거의 방치나 다름없음이 인정된다.
둘째 아이는 자폐성향이 있어서 영상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동일한 부분을 반복해서 보는데, 왜 계속 반복해서 보냐고 하면서 그냥 내버려두는
방관형(좀 더 사실적으로는 방치형)임이 인정된다.
2. (나눔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할 부분은 무엇인가?
- 교수님 말씀 중 1) 아이에겐 삶이 놀이이며 2) 놀이의 대상이 부모 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내가 아이와 놀아준다 생각하기 보다 아이와 동등한 입장에서 같이 논다고 생각하며, 놀아준다고 아내와 아이들에게 생색내지 않기.
■F집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