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질문
▶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 것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인 소통방식인가요? 구체적으로 적용해 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A 집사님
- 민감한 편인 것 같다. 딸은 극히 감성적이나, 나는 로봇과 같다.
하나님을 만나면서 사람을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적용) 감정을 진심으로 이해해줘야 할 것 같다.
B 집사님
- 아이가 ADHD가 심하고 공격성이 있다.
ADHD를 잠재우려면 비위를 잘 맞춰줘야 하는데 많이 힘들다.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게 된다.
아이가 나의 비위를 맞추고 있는 것 같다.
민감성이 기준치보다 높아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적용) 심리상담을 받고, 약을 먹어야 할 것 같다.
C 집사님
- 아이는 남편과는 소통이 되는데, 나와는 소통이 되지 않는 것 같다.
첫째 아이는 첫째라 아이의 성향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정상적으로 살고 싶은 야망이 컸던 것 같고,
아이와 나 모두 공격적이었던 것 같다.
민감하지 못했고, 공감하지 못하는 둔감성이 있었던 것 같다.
적용) 논리적으로가 아니라 감정적으로 이해해주려고 노력 중이다.
D 집사님
- 나에게 결핍이 많아 많이 쌓으려고만 하고 살았던 것 같다.
첫째한테부터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했다.
주말 부부, 독박 육아로 많이 힘들었다.
남편도 공황장애가 있었던 것 같고, 이 모든 상황을
첫째한테 쏟았던 것 같다.
적용) 큰 아이를 무조건 공감해주고, 작은 아이는 들어주지 않는 것
E 집사님
- 둔감했고, 폭력적인 언어를 사용했다
적용) 너무 민감하지 않고, 이중 언어 사용하지 않기
F 집사님
- 나의 상황은 특별한 상황이다. 나에게는 아이가 없고,
남자친구 아이와 관계 맺기를 하고 있는 중이다.
화를 내거나 잘못을 지적하면 내 아이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말을
들을 것 같고, 아이 문제로 예민한 남자친구 때문에
무조건 맞춰주고, 뭐든지 아이를 우선으로 하고 있다.
무조건 맞춰줘도 잘해준다는 소리를듣지 못하고,
오히려 아이가 나의 눈치를 본다고 한다.
화를 내거나 훈육을 하면돌아올 비난이 두렵다.
적용) 뭘 어떻게 적용해야 좋은 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