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부모학교(2조) 2주차 조별 나눔 보고서
2주차 기도제목:
내 기준에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의 감정을 공감
나눔1: 나의 의사소통 걸림돌은 무엇인가요?
A집사님
판단하고 추측하기입니다.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의 표정으로 판단하여 오해를 하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줬습니다.
B집사님
판단하고 추측하기입니다. 내성향이 목적중심적이고 추측을 하는 것을 즐기다보니 그렇습니다. 아내의 의도나 감정을 읽으려하지 않고 내마음대로 해석하고 쉽게 말을 뱉습니다.
C집사님
대변하기입니다. 아내를 위로하거나 걱정하려는 속마음과는 달리, 상대방의 입장을 대변해서 말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D집사님
듣다보니 다 내이야기 같다. 미리 아내의 생각을 추측하고 대응하기도 하고 아내가 직장에서 대립한 이야기를 들으면 상대방이 너무 맞는 것 같다.
나눔2: 앞으로 자녀와 대화할 때 신경 써서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요?
A집사님
아이를 혼자서 돌보니 하원시키고 급하게 일(음식, 빨래)을 해야 한다. 아이가 이야기 할 때 들어주지 못하고 '아빠 일하는 것 안보여?'라고 이야기 하게 된다. 하원전 시간을 갖고 준비하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줘야겠다. '알았어. 알았어.' 하며 아이의 말을 끊지 않고 아이의 말을 기다려주기
B집사님
내가 살아온 방식으로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면 안되겠다. 내이야기를 많기 보다는 들어주는 자세를 갖아야겠다. 부모학교에 오길 잘 한 것 같다. 내면을 먼저 정히하고 아이를 대하고 불편함과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C집사님
아직 24개월 밖에 안되서 말을 잘 알아듣지는 못한다. 크면 설득시키기 보다는 들어주는 자세를 갖아야 겠다. 말을 뺏지 말고 끝까지 설명하기
D집사님
쌍둥이 육아를 맡고 있는데, 하원후 식사준비하느라 화를 내게 된다. 나도 네시렐라인데 좀 더 일찍 퇴근해서 미리 식사를 준비하여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