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조별나눔 보고서 입니다.
2강 박선나 강사님의 재밌고 유익한 강의를 들으며 들은 내용 바탕으로 조별 나눔을 했습니다.
공감의 언어 사용중 나의 의사소통 걸림돌은 무엇이고 한주간 어떤 적용을 할지에 대하 나눔내용 입니다
의사소통의 6가지 걸림돌 (내 일 대 설 조 심)
내 말하기
일 반화하기
대 변하기
설 득하기
조 언하기
심 판(판단)하기
A집사님 백00
나의 의사소통 걸림돌은 일반화하기와 심판하기 이다,
다들 이렇게 하는데 왜 너만 이래? 하며 일반화하고 내 생각으로 아이를 판단하는 언어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나의 의사소통 걸림돌에 대해 알게 되었고
특별히 한주간 아이의 행동이나 말에 일반화하며 생각하지 않기 나의 생각으로 판단하지 않는 한주 보내기 적용 하겠습니다
B집사님 김00
아이가 잠들기전 대화를 하는 편이다.
아이는 말을 하는데 나는 빨리 재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한다.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기보다 해결방안을 먼저 제시하는 편이다.
나의 의사소통 걸림돌은 조언하기 인것같다.
이번 한주는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적용을 하겠다.
C집사님 우00
의사소통의 걸림돌은 일반화하기 인것 같다.
내 스스로가 판단해서 아이에게 일반화를 많이 강요했다.
아이니까 그럴수도 있지 할수도 있지만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 경우가 많았다.
체면을 중시하기에 남들에게 피해주는게 싫어서 잔소리를 많이했고 아이가 화를 내는것도 막는 감정을 막는 편이다
이번 한주는 아이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주고 아이가 화를내도 기다려 주는 적용을 하겠다.
D집사님 장00
남편과 부부싸움을 많이 했었고 그로인해 아이에게 불안감을 많이 주게 되었다,
대부분 아이들이 이러는데 너는 왜이렇게 예민하게 굴어? 라며 일반화했고 아이를 엄마 기준으로 많이 판단하였다
아이의 감정까지도 내가 바꾸려고 했었다.
그래서 아이가 왜 나의 감정까지 엄마 맘대로 하려고 하냐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다.
이번 한주는 무조건 아이의 말에 공감해주고 정답을 이야기 하지 않는 적용을 하겠다.
E집사님 김00
아이들한테 판단하는 말을 가장 많이 한것같다
그 말 안에는 너는 왜이모양이니 라며 비판하고 아이의 자체를 무시하는 말들을 많이 사용했다
둘째는 엄마가 말할때마다 내 말이 아직 안끝났는데!!! 내 말을 중간에서 자른다며 화가 많이 있다.
아이의 성격이 예민해서 자기 멋대로 굴고 버릇이 없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엄마가 말을 들어주지 않으니 폭팔한것이구나 깨닫게 되었다
한주간 눈맞추고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듣고 가벼운 스킨쉽도 하며 내가 너의 말을 듣고있고 우리가 지금 할께있어의 마음으 느껴지도록 노력하겠다
F집사님
아이가 언어지연이 있어서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편은 아니다.
엄마 마음엔 중요점만 얘기했으면 좋겠는데 장황하게 말하니 말을 시제며 주어며 동사며 판단이많이 되었다.
아이가 말하고 싶어 하는 부분이니 이번 한주는 아이의 마음이 풀릴때까지 들어주는 적용을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