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기 7조_ 나의 삶선 그래프 보고서입니다.
* 조장님_ 서란희 집사님 12세 아들1
올해 첫 목자가 되었습니다. 세상을 참 좋아해서 세상과 교회가 49대 51, 51대 49로 살았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외로웠고 힘들었습니다. 신결혼하고 8년만에 출산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엄마의 갑자스런 소천으로 힘들었고 엄마와항상 싸우기만 했는데, 마지막 이별여행에는 싸우지 않고 편안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신청한 된 동기는 아이가 어릴 때 부모학교를 한 번들었었는데 좋았었고, 자녀가 사춘기가 되면서 다시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강혜란 집사님. 11세,6세 딸
21살에 호주에서 유학했습니다. 7년동안 사귄 남자친구와 엄마의 반대로 결혼실패하여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금 남편과는 결혼하고 많이 싸웠습니다. 그래도 우리들교회의 구속사 말씀을 들으며 말씀이 깨달아지니 같은 환경에서 잘 살아지고 있습니다.
* 조위정 집사님 8세 딸쌍둥이
어린 시절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내다가 결혼하고 집으로 고난이 왔습니다. 세입자떄문에 힘들었고, 아이가 안생겨서 고난이었습니다. 그래도 시험관으로 쌍둥이 딸을 주셨습니다. 작년에 엄마의 갑자스런 소천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작년에 우리들교회를 왔는데많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런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딸 아이가 죽고싶다는 말을 해서 휴직하고 바로 부모학교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 정혜옥 집사님 10세, 9세 남매 _ 타교회교인이신데 우교집사님 추천으로 오셨습니다.
우울한 대학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고등학교 때 미션스쿨을 다녔었고, 그래서20대 초반에 교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 신결혼을 하였고 아이가 안생겨서 고난이었습니다. 다행히 자연임신이 되어서 좋았는데 남편이 사업을 시작하고 힘들었습니다. 아이가 3학년이 되고 사춘기가 시작하는 거 같아서 힘들어하던 차에 우교다니시는 집사님을 통해 듣고 부모학교에 오게되었습니다. 말씀으로 해석한다는 게 어려운 건데 이 시간이 그걸 알게되는 시간이라 귀한 것 같습니다.
* 노다연 집사님 10세 8세 아들2
어린 시절 부모님의 잦은 다툼으로 힘들었고 아버지는 알콜 의존으로 부재중 아빠였습니다. 청소년기때 서류상 이혼으로 힘들었고 밤마다 괴롭힘으로 힘들었습니다. 아버지가 너무 미웠는데 은혜로 고3때 우교에 오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 청년부에서 신결혼 하게 되었고 어린시절을 보상받고 싶었고 세상으로 나가던 중 암사건이 왔습니다. 폐암, 항암, 갑상선 암을 통해 육이 무너지고 영이 세워지는 귀한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뽑고 파괴되고 무너졌지만 영을 다시 심어주셔서 지금은 많이 회복했습니다. 얼마 전 퇴사하고 아이들에게 자주 화를 내는 모습에 부모학교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박은경 집사님 (오늘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
다들 귀한 시간, 귀한 나눔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꼐 묶여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