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이고 세상성공의 가치관을 가진 남편은 아이들에게 늘 비교와 언어폭력으로 상처를 많이 주며 채찍질만해왓습니다 당근과채찍을 골고루 줄줄몰랏죠
그런 아이들을 끌어안고 초교때부터 큐티말씀으로 가정예밸 드리며 아버지 대신 엄마가 회개하며 많은 사랑과 칭찬과격려로 다독이며 왓습니다
결혼해 어른이 되엇는데도 자기 방식대로 늘 아들들에게 비교와 세상공부와 들이대며 반박하는투로 대하니 큰아들속에 분노와 속상함과 무시가 있습니다
엄마는 속을 읽기에 아빠의 살아온 세월을 이해함 넘 불쌍하게 자라왓고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매와욕설로 그 환경을 피하고저 세상의성공과 돈과 학벌로 피신해 사랑을 못 받앗으니 아버지 나름대로의 사랑의 방법이 다를뿐 엄청 너희들을 사랑하는 최고의대화니 이해해 드리라며 아들을 설득 햇습니다
아들들이 믿음이 크니 아버질 사랑하고 이해하며 어떤말로 상처의 소릴 들어도 이젠 고운가루가 되어 꿀떡 삼키는 수준에 이르기도 햇습니다
그럼에도 자기 자식을 낳아 양육하면서 숨어있던 분노와 무시당함과 열등감이 들고 나올땐 자기 자녀와 다투기도 하지만 말씀이 있기에 자신의 회개로 마무리함이 넘 감사할 따름입니다
온 가족이 말씀과공동체가 있기에 믿음안에서 건강한 가정을 이루며 갈수 있음에 열매를 보며 가치있는 인생으로 다 털어내며 살아가니 저로서는 감사밖에 드릴게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