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심상회집사님(71세)
보수적이고 권위적이며 체면이 우상인지라 가부장적인 가치관에서 상남자로 살아왓습니다
이제 갱년기가 오래가며 몸이 아프고 무릎 팔 다 주사맞고 살아가니
여보 식사후 반찬뚜껑 하나만 덮어서 냉장고에 넣어만주면 매우 고맙겟어요
화욜 불리수거할때 박스 신문이 많이 나오니 좀 도와주시면 제가 병원도 덜가고 감사하겟어요
결과 두가지를 도와주니 넘 감사해서 부부목장에 가서 칭찬과 고마움을 늘상 표현하며 모두 박수 쳐주니 날로날로 다툼이 덜하고 서로 불쌍히 여기며 사랑안에서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모든것이 강의를 들으며 실천적용해 나가는데서 부터 온 아름다운 결과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