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딸들은 이미 서른이 넘은 성년이 되었고 나는 컴퓨터를 늦게 배워서 모르는 것은 반대로 묻는다. 주로 교회 홈피와 말씀에 관한 문서 작성이나 SNS에 글을 올리거나 봄으로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시간의 절제가 잘 되지 않아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TV도 나는 드라마, 남편은 뉴스를 많이 보았는데 가만히 앉아서 눈으로 보는 것이 노인들이 뇌를 쓰지 않게 되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고 건강에 안 좋은 것 같아서 지난 7월부터 없앴다.
또 딸들이 자랄 때는 미디어가 발달되지 않았을 때라서 내가 적용해야 할 손과 발이 가는 수고는 안 해도 되었다.
오늘 유비쿼터스 야동시대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태어날 손주를 키우는 데는 자식들에게 해줄 말이 있을 것 같다. 스마트 폰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음란물을 접하는 매개체가 된다는 것을 지난 기에 듣고 놀랐지만 세상이 변한 만큼 부모가 따라가주며 해결책을 알려주는 우리들교회 청소년 지도와 부모학교가 큰 역할을 하는 것을 보며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