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전 강의내내 핸드폰필기를 했습니다.
저또한 핸드폰을 손에서 내려놓기어렵다
그러면서 남편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보냈더니
음란과 미디어의 나쁜표본의.대상이 본인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이젠 스스로의 모습이 보이는지 화내지않고 웃어넘기는
남편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자기전까지 핸드폰으로 서치나 검색 게임을하다 잠이들고
회사에서도 출근하고 퇴근전까지 6시간가까이를 컴텨 핸폰에
노출이되어있고 칼퇴근후 보통7시부터1시정도까지 컴텨에 붙어있어
식사도 사식을 넣어줄때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큰아이 5세까지는 포르노 잔인한 영화 실화 무서운영화 등등
그러것에 둔해진 남편은 그렇게 자극적인 장면도 아무렇지않게
종일 보는 남편을보며 아이 앞에서 많이 다투었던것 같습니다.
남편이 아이에게 해줄것은 영화다운받아주고 켜주고 시시때때로
본인이 개념이 없으니 말하고 간섭하지않으면 밥도 굶기면서
종일 tv만 보여주었던 남편입니다 ㅜㅜ
이런아빠와 함께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과연 이게 답인가?
같이사는게 맞는건가? 수많은 고민과 나눔과 시간이필요했고
컴퓨터중독인 남편과의 생활은 정말 괴로웠습니다.
그좋아하는 티비와 영화 자체를 보지않기로 적용하게되고
남편이 너무 과하니 나라도 미디어에 중독되어있는 남편옆에서
아이들을 보호하고자 저녁이면 책과 큰아이숙제며 큐티며
시간을 점점 미디어와의 거리를 두고 남편은 방에 들어가
나오지않았는데 아이둘과 솔직한나눔과 함께하는모습에
이젠 반응하지 않던 남편이 컴퓨터를 빨리끄고
잠자리에 눕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보통의 남편은 귀찮게하눈걸 싫어하는데 컴퓨터와 티비를
오래하거나 짜증을 내야하는데 티비를 안켜고 컴퓨터도 잠시만
하고 아이들과미디어노출시간 없이.레고도 함께하고.
오늘은 아이들과 연산문제도 같이 봐주고 아들과 그림도 그리고 받아주고
또한 막말하고 성의없는 말투에서 부드럽게 정중하게 아이들에게
말하려는 적용을 했습니다
안정적으로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기 현상도 보았고
실질적으로 3학년 딸이 수학시험을 1등했다는 소식까지
들리니 그동안해왔듯이 지속적으로 미디어노출을
줄여나가야함을 깨닫고 오늘 교원 빨간펜 탭신청했는데
내일 선생님오시면 해지해야함을 단호하게 결정해야함을
이젠확실히 알게되니 오늘 강의는 정말 보람찼다.
5%의 아이가아닌 65%디자인하는 아이로 키우고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큐티를 통해 전두엽으로 생각하는 아이로 성장해나가길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