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안정된 애착형성의 키워드는 '민감성'과 '일관성'입니다.
내가 좀 더 취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이를 보안하기 위해 생활 가운데서 적용해 본 내용을 적어보세요
민감성이라 믿었는데 집착성, 탐정성이었던것 같고 일관성은 정말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발달된촉?으로 늘 남편의 일거수일투족 아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알아내고 상상해서 캐묻기 일수 입니다.
의견을 말할때마다 우는 아들에게 정말 민감하게 대해줫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엄마가 자기말을 제대로 듣지 않는다
고 합니다. 눈을 마주치고 매번 제대로 대해주기가 벅차고 몸이 힘들어지니 징징대며 말할때 대충듣고 맙니다.
특히 우리아이들은 매우 예민한 성향들 같아서 대처하기가 더욱 어려운것 같습니다.
제일 취약한것은 일관성인데 감정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하는 제 감정으로 인해 가족구성원 전체가 그날 내 기분으로
인해 좌지우지 되었던것 같습니다.
쉽게피로하는 몸상태와 한번오면 눈도 못뜨게 되는 두통으로 인한 이유도 큰것같아. 건강관리와 약물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요구에는 민감하게 받아주고 행동의 결과에 대해서는 일관성있는 자세로 처리하기 위해 내 할일은 아이들
이 없는 오전에 해놓아야 하고 아들이 귀가하는 시간에는 집에서 맞아주고 먼저 묻지 않고 눈을 바라봐주고 힘들겠구
나 공감해주며 몸을 주물러주니 신나서 학교일을 재잘재잘 말해줍니다.
딸에게는 알아도 모르는척을 해주고 에너지를 설겆이및 독서에 돌리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러면서도 스마트폰규제와 해야될일과 안해야될일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말해주고 아들의(숙제를 매일 안해가려
는) 과제를 도와주며 이끌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