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편은 알콜 중독 으로 저는 사고로 근육염으로 통증과 싸우며 움직이지 않는 몸으로 아이를 제대로 훈육과 보살핍이 없이 학원과 4학년 까지 축구 한다며 밖으로 돌다보니 비염도 달고 있어 기침도 많이 하며 안스럽기는 했지만 어떻게 할수도 없었는데 3학년 까지는 선생님께 사정 얘기 하면 칭찬도 하셨는데 4학년 반장 되면서 선생님과 소통의 문제 있어 검사 했더니 사회성 부족으로 나왔읍니다 중요하고 덜 중요한것 스트레스에 약하고 어려운일 대처 능력 떨어진다로 나왔고 올겨울 배변의 문제 있어 지금 치료 중에 있으면서 학원도 끊고 저도 부모학교 시작하며 약도 끊게 되는 은혜로 아이를 도울려고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도와주세요 지금은 들어오는 시간과 조금 자는 시간을 앞당기는거 부터 하고 있읍니다 대화도 늘릴려고 하는데 잘되지않고 있읍니다 참 생후 2개월 부터 18개월 양육자도 3번 바뀌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