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동안 나의 대화기록 하기
부모학교 2강 강의 듣기 전만해도 아이들과 함께 있는 대부분의 시간에 지시와 명령을 하며 복종을 요구 하고
숙제에 대해 완전을 원했기에...결점을 찾아내서 지적하며 수정하도록 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게 하기 보다 부정적인 언어로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기다려 주지 못했고 내가 바라는 것을 하도록 강요하며 아이를 힘들게 했다.
부드럽게도 말을 하고 칭찬도 하지만 계속적인 지시와 명령의 언어들을 쓰고 있었으며 그래도 안들을 경우에는 큰소리와 무서운 얼굴로 겁을 주기도 하고 심판자의 모습으로 아이에게 옳고 그름으로 선고하는 모습도 있었다.
내 율법에 아이를 가두고 그대로 지키지 않으면 화를 내는 모습에서 그래도 4일은 소리를 덜 지렀고 명령조의 언어에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천천히 기다려 주었다. 유빈이 동영상을 보고 또보며 너무나 느껴지는 것이 많았기에 입이 다물어 져서 적용하기가 힘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