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2, 어느 도덕 단계 대화를 많이 했나/어떤 역할 앴나?
2단계~6단계까지 모두 포함되있다.
아들에겐 주로 2~3단계; "제자 훈련 받으면 ~ 사준다"
딸에겐 3~4 단계; 운전 규칙을 가르치거나..혈싱에서 옳고 그름 분병한 딸과 주로 쓰는 단계
영적 자녀들과는 5~6단계이다..; 목장 식구들 교회 지체들.. 친정 부모님께
2~4 단계의 대화를 할때는 주고 일방적인 경우가 많았고
5~6 단계 대화는 상호작용. 소통이 어느정도 된거 같다. 그날 말씀과 접목해 말하려 한다.
교사 같은 엄마는 못된 것 같다. 이번주 말씀 처럼 당분간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는데도 여전히 지적질하며 기선제압 하려 했다. 책임 전가성 말도 많이 했다.
"이거 누가 그랬어?" "이게 뭐야" "어머머~ ~~야~ 이거 빨리 치워/먹어/"
친구의 역할 보다는 권위자로서 보이려는 명령조 대화가 많은 편임을 깨달았고 이런 식의 대화가 당장은 따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점점 일방적인 언어와 짜증을 동반하게 되니 표정이 굳은채로 마칠 때가 많다. 잘 기다리지 못하니 악순환이 었다.
말씀 없으면 내 소견에 옳은대로 하면서도 무엇이 잘못 된것인줄 몰랐을 텐데..
공동체와 양육 통해 안되고 권위적인 내 연약함과 악함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역할을 적용하게 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