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이집사--부모님의이혼 과 재결합 가정에서 착한장녀 컴플랙스로 살았습니다.
가정신화가 깨어지는게 두려워
우리들교회 등록 두달만에 15층에서 뛰었더니
방충망에 걸려 살아남은
백진이 입니다
**최진희집사
11살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우리들 부모학교를 통해 나와 다른 기질과 성향을 가진 아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며
말씀의 가치관으로 바르게 사랑할 수 있도록 올바른 양육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김은영d집사
두 아들 욕심으로 키워서 우울한 사춘기를 겪게 한 엄마입니다.
마흔 넘어 셋째 낳아 부모학교 통해 실수 반복하고 싶지 않아 왔습니다.
**김지나집사
시어머니 모시면서 모든 스트레스를 아이들한테 풀어 아이가 우울한 ADD로 약을 먹는 지경에 왔습니다.
부모의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알고 싶어 왔습니다.
**안혜정집사
**이경화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