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전형적으로 느린아이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매사에 행동이 빠른나는 이해 할수가 없었습니다. 음식점에 가서도 먹고 싶은것을 이야기못하고 주저주저 하고...불안감도 잇고 적응도 느린 아이를보면서 나의 재촉이 아이의 불안감을 더욱 높혔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 입에서 빨리라는 단어를 한주간 빼버렸어요 그리고 왠만하며 기다라고 가만있으니 오히려 아이가 안정감을 더 찾는 것 같습니다. 답답해도 좀 기다리고 ...
아이는 본인의 불편한점을 잘 말을 못하고 소극적으로 표현하는데 이제는 작은표현에도 칭찬을합니다. 잘 먹지 않는편이라서 그동안으 더 먹으라고 했는데 이제는 충분히 먹었니 ?물어보고 본인이 먹고싶어 하지 않으면 권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주에는 더 많이 먹는 모습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