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시대를 사는 어린이들에게 컴맹(컴퓨터 맹인), 미맹(미디어 맹인)은 어울리지 않지요.
대신 좋은 앱에 대한 안목은 길러 주어야 합니다.
앱이란 application이란 말로서 하드웨어에서 구동되는 소#54557;웨어를 말한다는 것은 다 아시고 계시지요?
맛집을 찾기 위해 찾아가게 하는 소프트웨어가 바로 그 예 중 하나입니다.
어린이들은 화려한 그림, 소리 빠른 반응의 게임을 우선 찾게 되는데 엄마.아빠가 먼저 안목을 가지고
약속한 대로(다음 주에 살피도록 합니다) 허락한 시간 내에 사용하게 하면 저절로 좋은 안목이 생기게 됩니다.
CTR(Children's Technology Review)를 운영하고 있는 세계적 학자인 Buckleitner박사는 다음처럼 좋은 앱의 기준을 말 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용하기 쉬운것은 발달적으로 적합한 것입니다. 그래서 쉬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눈 여겨 보와야 할 점은 교육적 측면입니다. 우리가 말 하는 앱은 모두 교육적인 것입니다.
세 번째로 재미있다는 것은 교육적으로 흥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흥미는 자동차의 휘발류와 같은 것입니다.
디자인도 너무 현란하지 않은 것으로 예술적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격이 착해야 한다든 것입니다.
점수는 5 scales로서 5점이 만점입니다.
1.0 | Ease of Use(사용하기 쉬운 것) |
1.0 | Educational(교육적인 것) |
1.0 | Entertaining(재미 있는 것) |
1.0 | Design Features(디자인 측면) |
1.0 | Good Value(착한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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