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고 전형적인 유교집안 종손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귀여움을 듬뿍 받으며 자랐지만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성환에서 삼대째 농사를 짓고 있으며 종교는 사촌동생이 스님이 된 관계로 2006년부터 불교를 종교로 가졌지만 2013년 5월 26일 아들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가족 구성원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지만 아직 어머니께서는 교회에 나오시지 않지만 나의 변화된 모습으로 어머니를 전도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들 부모학교 교육을 통해 나의 자녀들에게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권위적인 방법으로 자녀를 교육시켰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늦었지만 교육과정을 통해 습득한 것을 한가지씩 적용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