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부모학교 보고서 -2주차-
#10084; 일시: 2013년 10월 23일(수) 오후 12;30
#10084; 장소: 6층 초등부실
#10084; 찬양인도 : 임보아 조장님
#10084; 참석자: 1조~ 5조
#10084; 내 용 : 제2장 아이행동의 이해와 자존감 키우기
#10084; 인 도 : 김신재 초원님
1. 수요예배 말씀으로 기도 - 성난숙 평원님
2. 강의 - 김신재 초원님, 이경우교수님
#10084; 부모학교 스케치 #10084;
한나에게 브닛나가 있고 다윗에게 사울이 있어서 다윗을 다윗되게 하신것처럼 우리에게는 우리 아이들이 우리의 영성을 위해 수고하는 한사람이네요. 고아와 과부와 객들이 말씀이 들리듯이 문제있는 아이 엄마들이 부모 교육에 관심있어 한가지 관심으로 모인자리라 그런지 모두들 강의 하시는 말씀에 귀 기울이고 진솔하게 나누는 자리 였어요.
#10084; 발 표 #10084;
5조 장석호
혼나지 않는 것을 칭찬이라 생각하고 컸어요. 그래서 저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칭찬을 안하고 키워 왔네요. 앞으로 표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조 구은정
아이가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저는 평소에 아이가 뭘 하면 너무 잘했다. 굉장하다 하며 칭찬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아이가 그림을 그리면 잘 그렸어. 라고 얘기 해 주려구요.^^
- 잘 그렸다고 얘기 해주기보다 그림을 그린 내용을 물어보고 내용이나 과정에 대해 칭찬해 주세요^^
3조 - 최선아
우리 아이들은 5명이에요. 저는 어려서부터 격려 받지 못하고 자라서 격려 받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몰랐어요. 근데 우리 아이들은 대한학교를 다니고 있어서인지 칭찬과 격려를 잘 이해하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과정을 지켜보고 하나하나 해냈을 때 칭찬을 하고 있어요.
2조 - 임보아
둘째가 ADHD 경계성인데 양치하라고 해도 안해서 잔소리를 하게 되요. 그래서 아이에게 몇분까지 할 수 있겠냐고 물어보고 본인이 시간을 스스로 정하니까 잘하고 있어요.
- 자기 전에 잘했던 것을 한 가지씩 칭찬해 주세요.
4조 - 박진희
6세 아들이 있어요. 저는 아이낳고 산후 우울증이 있었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칭찬을 못 받고 자라서 우리 아이에게는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잘 못하면 비난을 많이 했어요. 양극을 달리며 아이를 양육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아이에게 집중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